폭발물 테러 대응 도상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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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충무로역(3호선)

 

 

서울중부경찰서(서장 도준수)와 충무로역(역장 남진만)은 9월 22일 오후 3시경 폭발물 테러 합동 대응을 위한 도상(圖上)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실제 합동 훈련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을 부여해 기관별 임무를 확인하고 단계별 조치사항을 검토하는 도상(圖上)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부경찰서와 충무로역은 이번 훈련을 통해 경‧관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협조 요청사항을 공유하는 등 폭발물 테러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도준수 중부경찰서장은 “테러 대응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상호 연대와 협력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합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