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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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희망농구올스타 농구자선경기 개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9월 24일 오후 2시 잠실 학생 체육관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9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22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심장병어린이돕기 2022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사랑팀 연예인 선수 박재민, 샘 오취리, 주강, 황영진, 정철규, 전 프로농구선수 박광재, 이승배, 정선화, 황희정이 참여하고 감독은 추일승 농구국가대표팀 감독, 희망팀은 연예인 선수 김사권, 백재민, 쇼리, 추플렉스, 허인창, 전 프로농구선수 김태술, 김훈, 방성윤, 3X3여자국가대표 선수 김현아, 박시은이 참여하고 이훈재 농구국가대표팀 코치의 감독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사전공연 강동구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시범과 바비진오프닝패션쇼, 박상민의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정찬희, 축하공연은 김혜연, 정찬희, 팝콘, 팝플레이가 참여한다. 또한 SM아티스트 강타, 최강창민,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드림, 에스파와 배우 김혜윤이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배우 김효선, 권은진 바비진 대표, 2022년 미스코리아 미 김상아, 슈퍼모델 이나리, 도전슈퍼모델 정하은, 슈퍼모델 이현휘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자선경기가 될 예정이다.

중구, 명예도로명 ‘우당 이회영길’ 사용 연장

우당 선생 생가터 명동11길의 명예도로명 ‘우당 이회영길’ 유네스코길, 전태일 평화시장길등 명예도로명 지정해 운영

중구 명동11길에는 이름이 하나 더 있다. ‘우당 이회영길’이다. 이 곳은 이회영 선생(李會榮, 1867∼1932 명동출생)이 살았던 집터로 현재는 YWCA 건물이 들어섰고 건물 앞에는 이회영 생가터임을 알리는 표석과 흉상이 위치하고 있다. 당대 손꼽히는 거부였던 이회영 선생 가문은 우리 역사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집안이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명동과 남대문 일대의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6형제 60명에 달하는 가족 모두 만주로 건너가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했다. 이곳에서 10년 동안 3천500여명의 독립군 지도자를 양성, 독립운동을 주도했다. 2017년 우당 선생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중구는 이회영 선생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기념하고 기리고자 이곳에‘우당 이회영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명예도로명이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기업유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기존 도로명 주소 외에 추가로 도로명을 부여한 것이다. 중구에는 현재 우당 이회영길 외에도 유네스코길, 전태일 평화시장길이 명예도로명으로 지정돼 있다. 사람의 이름을 명예도로명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그 사람의 도덕성, 사회헌신도 및 공

남산의 자연 보고 만지면 ‘치매도 예방’

중구,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사진전…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병행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및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로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를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치매극복주간(9월 19일∼23일)에 맞추어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종윤)는 8월 말까지 22회에 걸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과 함께 남산을 찾았다. 자연 속에서 나무와 꽃을 보고 만지는 탐색 활동에 집중하면서 서서히 변화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어르신들의 시선으로 기록된 남산의 풍경까지 총 24점의 사진이 관람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김길성 구청장은 “치매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전과 더불어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도 진행된다. 어르신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든 엽서도 전시회 현장에서 나눌 예정이

중구, 여성 축구교실 회원 모집

생활체육 활성화 및 여성 건강 증진 도모 9월부터 12월까지… 정원 40명 까지 모집

건강과 활력을 찾고 싶은 여성을 위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발벗고 나섰다. 중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성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년만에 정상운영을 하게 된 여성축구교실은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회원은 정원 40명이 모일 때까지 수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회원 등록시 동료 회원들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 3회(화·수·토) 손기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연말에 열리는 서울시 25개구 여성축구팀이 참여하는 왕중왕전 여성축구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동정부과 생활체육팀으로(☎02-3396-4683) 혹은 전자우편 (lmy_21@junggu.seoul.kr)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실내·외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내 프로그램으로는 △요가 △탁구 △레슬링 다이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외 프로그램으로는 △게이트볼 교실 △어린이축구 △초등·중등·고등풋살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체육활동에 소홀해지기 쉬운 여성들이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운동이니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2022 가을맞이 동대문 뮤직 콘서트

오는 9월 29일 오후 7시, 동대문 맥스타일 광장 특설무대 영국 UK QUEEN 밴드·마술 퍼포먼스 매직유랑단 등 출연

2022년 가을을 맞아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회장 박중현)에서 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동대문 가을맞이 뮤직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 때에 동대문 패션상가 소상공인들에게 서울시와 중구가 위로의 마음을 함께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콘서트 개최 일정은 9월 29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동대문 맥스타일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민과 동대문패션타운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하게 초대된 영국 UK QUEEN 밴드, 유랑극단 마술퍼포먼스(박재근), 스윙재즈댄스(턱시도졍션), 전자바이올린(미나) 공연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팀들 가운데 UK QUEEN은 영국 QUEEN 공식 팬클럽이 인정하고 프레디 머큐리 재단에서 스페셜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퀸트리뷰 밴드로 영국 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한 팀이다. QUEEN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려 드리기 위해 내한해서 하는 공연인 만큼 생생하고 멋진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형연 대표기자> ◇가을맞이 동대문 뮤직 콘서트 포스터.

명동서 오감이 즐거운 맥주 파티 열린다

‘2022 명동 우주맥주 페스티벌’ 개최… 9월 23·24일 10여종 수제맥주 시음등 도심형 색다른 이벤트 기획 힙합, EDM등 다양한 장르의 디제잉 공연 축제고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명동로(명동국립극장에서 눈스퀘어까지)일대에서 다양한 맥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명동 우주맥주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명동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 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더쎄를라잇브루잉이 주최하고 헤이웨이가 주관하며 서울 중구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의외의 조합이 화제다. 명동에서 우주와 맥주가 만나 색다른 ‘케미’를 일으키는 것. 지난 100년간 최신 유행을 선도했던 명동과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진화해 온 맥주의 속성이 우주로 통한다는 발랄한 상상이 축제의 배경이다. 기존의 맥주 축제와 달리 맥주의 무한한 가치를 탐색하는 것에 방점을 두는 도심형 맥주 축제로 기획됐다고 한다. 이 조합이 주는 재미를 충분히 즐기며 명동에서 ‘우주’ 기분을 한껏 내려면,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미리 숙지하고 가기를 권한다. 10여 종의 수제 맥주 시음 부스를 둘러볼 수 있는 ‘맥티버스 탐험’, 맥주 성향 테스트(맥BTI)를 통해 자신과 어울리는 맥주를 추천받는 ‘맥주성향 연구소’, 맥주 시음시 받은 카드에 답변을 적고 사진으로 남기는 ‘맥티버스 스토리기록관’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 17일 개막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 오는 17·18. 잠실실내체육관 등 11개 경기장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기는 최대 축제… 23개 종목, 8천 명 참가 동호인‧시민참여 종목 운영, VR 스포츠체험 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유소년부터 어르신, 동호인과 일반시민까지 생활체육을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최대 축제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돌아온다. 서울시는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9월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 간, 잠실 실내체육관 및 보조경기장 등 11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23개 종목에 8천여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요구하는 동호인 종목 이외에도 레크리에이션 위주의 시민참여 종목이 함께 준비돼 있어, 어르신‧성인‧청소년‧가족 등 세대와 종목을 뛰어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9월 17일 오전 10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개회식 전 트롯 가수 ‘설하윤’과 스트릿댄스 ‘엠비크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본 행사에는 25개 자치구 선수단 입장 및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개막 행사가 진행된다. 개회식에 이어 잠실 실내체육관 및 보조경기장, 풋살경기장 등 11개 경기장에서 23개의 종목별 경기가 진행된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이며, 시민참여 종목은 단체줄넘기,

서울남산국악당 ‘2022 춤&판’ 개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한국춤협회의 대표 공연예술 축제 21명 한국춤 중견 무용수들 다채로운 전통춤 레퍼토리 감상

서울남산국악당이 사단법인 한국춤협회(이사장 윤수미)와 공동 기획한 ‘2022 춤&판’을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춤협회의 대표 공연예술 축제로 올해 12회차를 맞이한 ‘춤&판 고무신춤축제’는 차세대부터 중견 무용수, 원로 무용수까지 전 세대의 춤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춤사위를 볼 수 있는 장이다. 이 중 서울남산국악당과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는 ‘춤&판’은 3일간 21명의 한국춤 중견 무용수들의 다채로운 전통춤의 레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 이날치, 잠비나이, 원어스 등 한국 전통 요소를 작품화한 문화예술인들의 파급력이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이 트렌디함으로 표현되고, 때때로 따분하게 느껴졌던 고유문화들이 새롭게 각색돼 새 생명을 얻는다. 이렇듯 지금 한국 고유의 문화가 대중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시기이며, 특히 한국춤은 서구의 문화와 문명이 보편화 돼 있는 현대 사회에서도 한국 고유의 문화로서 그 독창성과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때문에 한국춤은 우리가 소중히 지키고 전승해야 할 고유한 문화적 자산이라 할 수 있다. 한국춤협회는 ‘춤&판 고무신춤축제’를 통해 한국춤의

시설관리공단, 제3기 열린혁신 주민참여위 출범

운영·체육·주차·공공분야등 전문위원 등 12명 위촉 2년간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다양한 혁신활동 추진

중구시설관리공단은 8월 30일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주민참여 경영 강화를 위한 ‘제3기 열린혁신 주민참여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번 출범한 ‘열린혁신 주민참여위원회’는 운영·체육·주차·공공분야의 위원 10명, 행정분야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위원 2명까지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공단 현황 및 주요성과 소개 △공단 혁신 추진상황 및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 △주민참여형 예산 심의 △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2년간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다양한 혁신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체육시설 고객운영위원회, 중구FM서포터즈, 생활안전기술봉사단, 공단 SNS 채널 등을 통해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명화 본부장직무대행은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제시한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들은 공단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열린혁신 주민참여 위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단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구문화원, ‘덕수궁서 청와대까지’ 답사코스 개발

문화관광해설사 11명, 광화문광장·경복궁·청와대 연결 답사코스 교육

서울중구문화원(원장 남월진)은 8월 18일 문화관광해설사 11명과 함께 덕수궁과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와대를 연결하는 답사코스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월진 원장은 이날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들이 청와대 개방과 함께 중구와 연계하는 답사코스 개발은 시의적절한 행사”라면서 “우리 중구민에게 문화향수권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을 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서 서울중구 문화관광 해설사회 김광시 회장의 청와대 개방에 대한 역사적 의의와 답사코스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동선 시간 등을 체크하면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오후 1시에 출발해 덕수궁과 광화문광장 경복궁 신무문을 통해 3시에 청와대 정문에 도착, 녹지원과 상춘재, 침류각, 관저, 본관, 영빈관을 돌아보고 4시에 칠궁(왕을 낳은 후궁 일곱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을 답사하고 무궁화동산 분수대 옆 01번 버스로 안국역에서 해산하는 코스를 개발, 이를 가을부터 시행키로 했다. 중구민들도 개별적으로 청와대 관람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은 미개방한다. 중구민들은 서울버스 01번과 지하철을 연계하면 편리하게 청와대를 관람할 수 있다.

2022 충무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7일간… 자원활동가도 모집 중구문화재단·DGK 공동 주최

DGK(한국영화감독조합)와 중구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CJ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2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2022 THE CMR)’이 공식 포스터와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2022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이 공식 포스터와 티저 트레일러를 발표하며 영화제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포스터는 감독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형상화해 감독이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2022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만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디자인을 담당한 스푸트닉(대표 이관용)에 따르면 “지난 티저 포스터에서 시작된 놀이터 이미지와 연결해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의 엠블럼인 THE CMR을 거대한 세트장 건물로 공간화하고, 각종 놀이공원으로 꾸며진 그곳에서 놀이터의 아이처럼 자유롭게 영화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보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티저 트레일러 역시 ‘감독의 놀이터’라는 영화제의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제 홍보 영상을 총괄하고 있는 DGK 성시흡 감독에 따르면 “영화제의 심볼들을 실제의 질감으로 등장시켜 마치 추억 속의 놀이터가 마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