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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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대, 호텔조리·디저트학부 잇따라 수상

제19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에서 대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금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정화예대(총장 한기정) 호텔조리·디저트학부가 ‘제19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에서 대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금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등을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이 대회는 식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7∼8일 서울 서초구 aT 센터에서 열렸다. 정화예대는 5명을 1팀으로 구성, 출전하는 단체 라이브 경연에서 대상(팀장 호텔조리전공 2학년 박승민 학생)과 금상(팀장 호텔조리·디저트학부 1학년 홍윤혁 학생)을 수상했고, 양식 3코스 전시요리 경연에서 이가은 학생(호텔조리전공 2학년)이 은상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금상을 수상했다. 박성하, 이기현, 변가연 학생(디저트제과제빵전공 2학년)은 유로빵의 기초가 되는 바게트, 에삐, 샹피뇽 등을 제작 전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예영, 김지혜 학생(디저트제과제빵전공 2학년)은 바쁜 현대 사회에 지친 우리들을 위한 작은 힐링 공간인 숲속의 빵집을 주제로 마지팬 공예 제작 전시 금상을 수상했다. 이한솔, 한승희, 신수정 학생(호텔조리·디저트학부 1학년)은 계절마다 자주 찾은 음식을 테마로 트렌

검정고시없이 초·중 학력 졸업 인정서 취득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구지역 신당야학(다산로38길 85)과 한국여성생활연구원(명동 카톨릭회관 소재)에서 일정기간 출석해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검정고시 없이 바로 학력을 인정받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초·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관내 6개 기관(초등 과정 6개, 중학 과정 1개)에서 운영한다.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이수 시 검정고시 없이 초등·중학 학력 졸업 인정서를 취득할 수 있으며, 각 단계(초등·중학)별 교과과정과 생활 문해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중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기관의 학습자 모집·홍보를 통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 동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 홍보지를 작성해 배부할 계획이다.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문해 기관과 협력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만 18세 이상 성인 중 초등·중학 학력 미취득자가 언제 어디서나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교육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 PRIDE 청렴! 2022년 청렴 공감 작품 공모전

중부교육지원청, 청렴의 정직·배려·약속·절제·공정·책임 등 6대 덕목 주제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중부 PRIDE 청렴!’ 함께 만드는 청렴 공감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청렴의 6대덕목(정직, 배려, 약속, 절제, 공정, 책임), 생활속 청렴이야기 등을 주제로 청렴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소속직원,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포스터, 만화, 표어, 수기 및 독후감 등 5개 부분이다. 응모방법은 이메일(iamjbs@sen.go.kr), 우편, 직접제출 등 응모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제출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bedu.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육공동체의 고른 참여가 가능토록 분야별 응모자격을 두어 학교급별 학생과 성인(교직원, 시민 등)을 구분했으며 총 18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장 표창장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는 2단계 심사로 민간분야 등 외부위원이 함께 심사에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선정된 우수작품은 각종 청렴교육에 활용하거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중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중부 학생인권교육연구회 ‘별품쌤’ 운영

초‧중‧고‧특수 110개교 학생인권교육 관심 교사 대상 학교별 인권교육 담당교사의 역량제고 일환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규태) 소속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관할 초‧중‧고‧특수 110개교 중, 학생인권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받아 학생인권교육연구회 ‘별품쌤’을 운영한다. 최근 아동학대와 관련된 사건들이 빈번해지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면서 아동인권을 비롯한 학생인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학교별 인권교육 담당교사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연수를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4월 18일과 20일에 각각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학생인권교육이 좀 더 지속적이고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0년부터 ‘별품쌤’이라는 학생인권교육연구회를 발족하고, 학생인권에 관심이 있는 교사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받아 지속적으로 연구회를 지원하고 있다. ‘별품쌤’은 ‘반짝반짝 별난 아이들을 품은 교사들의 이야기’의 줄임말로, 현직 교사들이 학생들의 생활교육 전반에 걸쳐 학생인권과 관련된 문제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다. 2020년에 4명 남짓으로 시작해 2021년에는 16명이 신청했으며, 올해도 16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신청, 활동할 계획이다. ‘별품쌤’은 학교급의 특성을 고려해 초등과

중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 ‘보이는 ARS’ 운영

전화 대기시간 줄이고 연결 정확도 높여 민원 편의성 증대 5월 10일부터 시행… 기존 음성 ARS 이용불편 대폭 해소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규태)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교육청 최초로 대표전화 ‘보이는 ARS’ 서비스를 5월 1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는 기존의 음성 ARS 이용에 따른 긴 대기시간, 반복적인 전화 넘기기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업무 내용, 담당자 정보 등을 즉시 확인하고 원하는 번호로 전화 연결이 가능하도록 설계, 도입됐다. 이용자는 화면을 통해 교육청 내 복잡·다양한 민원 담당 부서 및 업무 담당자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원하는 메뉴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중부교육지원청 대표번호(☎02-708-6500)로 전화 후 1번을 누르면 ‘보이는 ARS’로 연결되며, 2번을 누르면 기존과 동일하게 ‘음성 ARS’를 이용할 수 있어 민원인의 편의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보이는 ARS’ 선택 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 사용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되거나 전송된 문자를 통해 접속 URL을 클릭하면 바로 실행된다. ‘보이는 ARS’ 화면을 통해 주요 민원 7가지와 8개의 부서별 상세 업무 및 약 100여명의 담당자 이

교원 대상, 그림책으로 마음을 치유한다

2022 중부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는 여행’ 워크숍 운영 초·중등 교원 120명 참여할 예정, 전문가 초청 독서치유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규태)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관내 교원들에게 그림책을 통한 심리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5월 11일 교사 워크숍을 시작으로 18일 교감, 25일 교장 대상으로 총 3회의 ‘2022 중부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는 여행’ 워크숍을 운영한다. 최근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코로나19로부터 일상 회복이 가까워졌지만 학교 현장에 있는 교원은 등교·원격수업 병행과 함께 방역활동, 생활지도 등 다양한 업무 스트레스 누적과 일상생활 제약으로 인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교원에게 그림책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 중부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는 여행’ 워크숍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등 교원 총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독서치유 심리학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모시고 △그림책의 치유 과정 △그림책을 통한 관계·소통 방법 △그림책을 활용한 교육공동체의 심리 이해 △학생 상담도구로써의 그림책 활용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번 ‘2022 중부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는 여행’

주민과 함께하는 책만들기 프로젝트 운영

도심제조업인 인쇄산업과 연계, 독립작가의 출판·전시 기회 제공

서울 중구가 글쓰기와 1인출판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독립출판 제작교육 ‘주민과 함께하는 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4월 26일 시작해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을지 유니크팩토리에서 진행된다. 20명 모집에 90명이 넘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신청할 만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참가자들은 특수인쇄, 컬러매니지먼트, 인쇄감리 프로세스 등 출판인쇄 제작 실무와 더불어 저작권 관리, 출판유통과 마케팅 등 독립출판물 제작 공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교육 말미에는 인쇄산업 현장견학도 예정돼 있다. 교육과정이 완료되면 수강생들은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 자신만의 작품을 출판하게 된다. 구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작가들의 북토크’를 통해 대중에게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 By Euljiro Book&Living Fair(가칭)’에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 내 독립서점을 중심으로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창조적 미래 인쇄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구의 대표 제조산업인 인쇄업의 노후한 이미지를 쇄신해 문화산업으

어린이 텃밭 조성으로 생태체험 기회 제공

중구, 어린이집·유치원 자투리공간에 텃밭 조성

중구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야외활동이 저조했던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텃밭’ 조성에 나섰다. ‘어린이 텃밭’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자투리 공간에 조성한 체험텃밭이다. 구는 이달 청구어린이집 등 7곳에 어린이 텃밭을 조성하고 방울토마토, 고추, 상추 등의 모종을 지급했다. 어린이들은 도시농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텃밭의 농작물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관찰하고 체험하게 된다. 직접 작물을 가꾸고 수확해 보면서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정서도 함양한다. 중구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농업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와 복지시설 등에도 도시텃밭을 조성하고, 상자텃밭을 보급하는 등 도시농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당초·흥인초 등에는 학생들이 생태체험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친환경적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학교텃밭’을 조성했다. 어르신들이 여가시간에 텃밭을 가꾸며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중림어르신데이케어센터에는 ‘치유텃밭’을 마련했다. 청구동 문화마당에 조성한 면적 81㎡의 옥상텃밭은 주민들에게 분양해 도시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주민들이 주거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해 보며 도시농업

중부 위(Wee)센터, 위기 학생 마음 돌보기·마음 돋보기

2022 상반기 상담역량강화 연수, 교원 200여명을 대상 ‘전문상담교사의 약물치료와 위기상담, 사후안정화’ 주제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규태)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초·중·고 전문상담인력을 포함한 교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상담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전문상담교사가 알아야 할 약물치료와 위기 상담 및 사후안정화 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상담인력을 포함한 교원들이 학생들의 심리·정서·인지 상태를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며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상담에 대한 성찰과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 운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쌍방향으로 진행하며, 사전 질의 및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 공유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1차 연수(5.12.)는 ‘전문상담교사가 알아야 할 약물 치료’라는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전문상담(교)사가 알아야 할 약물 치료와 소아·청소년 정신 건강에 대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학생들 중 약물치료가 필요한 학생과 병·의원에서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상담교사가 전문적으로 돕기 위해서 기획된 연수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우울, 불안, 공황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학

2022 학생 자살·자해 예방등 생명존중 교원 연수

초·중·고 생명존중 업무 담당자, 위기학생 지도 교원 300여명 대상 교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사례중심의 대응 방안 모색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규태)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초·중·고 생명존중 업무 담당자와 위기학생 지도 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9월 생명존중(학생 자살·자해 예방)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초등학생의 27%가 코로나19 이전보다 우울감이 커졌고, 중·고등학생 12.2%가 중등도 이상의 우울함으로 조사됐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에서는 전면등교에 따른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교육 ‘2022 생명존중(학생 자살·자해 예방) 교원 연수’를 기획했다. 이번 연수를 신청한 관내 초·중·고 교원 300여명은 △자살, 자해 시도 및 시도 가능성 조기 발견 △교원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안내 △학생생명살림을 위한 자해행동 개입프로그램 ‘마음쓰담’ 적용 △정서행동장애를 비롯한 부적응 학생(과잉행동, 정서불안, 우울 등)지도 △교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방안 등을 주제로 2022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지원사업 운영매뉴얼을 개발한 이은진 교수와 함께 사례중심의 대응 방안을 학습하게 된다. 연수 운영은 실시간 온라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부부의 날 이벤트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부부관계 소중함 일깨워 5월 21일, 오디오 방송인 ‘맘안애’ 채널서 소개

난임, 임산부, 양육모의 정서적지지 및 심리적 상담을 지원하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가(센터장 최안나)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부의 날은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자는 취지에 따라 지난 2007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의 참여 대상은 대한민국 부부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센터 홈페이지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부부만의 특별한 에피소드나 평소 배우자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연을 남기면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접수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접수된 사연 일부는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오디오 방송인 ‘맘안애’ 채널에서 소개 될 예정이다. 최안나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부부의 소중했던 추억도 상기하며 직접 전하기 어려웠던 배우자에 대한 내 마음을 표현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부부간의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평소 서로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면 탄탄한 부부관계

국립중앙의료원, 김성중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임용

“전국 어디서나 신속대처 하는 지역중심 응급의료체계 확립” 국가 응급의료 총괄 컨트롤타워로서 응급의료 실무경험 갖춰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5월 1일자로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에 김성중(조선대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5조 및 27조에 의한 국가 응급의료의 총괄 컨트롤타워로서, 중앙 및 지역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응급의료 전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갖춘 김성중 교수를 중앙응급의료센터장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2003년 조선대 병원에 임용된 이후 진료부원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하고, 대한응급의학회에서 재무․법재․보험․기획 이사 등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춘 응급의료 전문가다. 특히 COVID-19 상황에서 감염증상을 동반한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적극적인 전원활성화를 위해 격리실 확충, 이송지침개정 등 유관기관과의 합의를 이뤄 환자들이 신속한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광주응급의료위원회 위원으로써 광주광역시 응급의료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며 응급의료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성중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전국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으려면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확립이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응급의료가 든든한 사회안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