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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23일 외래진료·응급실·수술실 재개

방문객 제한, 손 위생 및 마스크 착용… 강화된 대응체계로 감염확산 막아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본관의 외래진료, 응급실 및 수술실 운영을 3월 23일부터 재개했다. 지난 3월 8일 입원 중이던 환자가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으면서 외래, 응급실 및 병동 일부를 폐쇄했으며, 확진환자는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백병원은 확진환자와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 2명, 같은 층 및 인접한 층의 모든 환자, 관계된 모든 의료진과 직원 등 25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고,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으며, 추가 감염자는 없다. 또한 모든 접촉자 자가 격리와 코호트 격리는 해제됐다. 서울백병원 관계자는 “환자는 면회객이 제한되는 간호간병통합병동에 입원해 다행히 접촉자가 많지 않았으며, 환자 본인을 포함해 병동 입원환자,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등 모든 의료진이 철저한 손위생과 마스크 착용으로 원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강화된 대응체계로 감염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입원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에 대해 감염관리를 했으며, 방역 전문업체와 전교직원이 병원 전체에

국가자격증 대비 주말 속성과정 개설

정화예대 평생교육원,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피부 관리 국가자격증 과정 등

정화예대 평생교육원에서 다음달 1일부터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피부 관리 국가자격증 등 미용 분야 국가자격증 대비 주말 속성 과정을 개강한다. 디자인이 산업 경쟁력의 중요 요소로 크게 주목받으면서 패션, 메이크업, 건축, 원예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색채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며, 색채 전문가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정화예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정혜영 교수(메이크업전공 겸임)의 수업을 통해 색의 개념과 색의 삼속성, 조색, 감성 배색 등의 원리를 익힐 수 있는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피부 관리직은 각광받는 전문 기술 직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정화예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국가기술자격 시험 미용사(피부) 분야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 태도를 습득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주말 속성과정을 개설했다. 한편, 정화예대 평생교육원은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피부 강좌를 포함해 다양한 미용 관련 분야 국가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용 강좌 외에도 드론 교육 지도사,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창의

자산 1천358억원에 당기순이익은 5억원

제19대 이대일 이사장… 한재영·정수복 전 이사장에 감사패 수여 신당황학새마을금고 제45차 정기총회

신당황학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6일 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열린 제45차 정기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02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결산(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작년 12월 21일 제19대 이사장에 당선된 이대일 당선인은 한재영 정수복 전 이사장과 장일수 부이사장에게 재임기간 동안 금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금고는 2019년 12월 31일 현재 자산은 1천358억원으로 2017년 합병 당시보다 243억원이 늘어났다.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당기순이익을 5억300만원을 달성해 2019년도 목표자산대비 110.6%를 초과달성했으며, 목표이익도 101%로 초과달성하는 등 내실과 성장을 모두 이룬 한해가 됐다. 이에 따라 출자금에 대해 3.5%를 배당키로 했다. 2020년도에는 국내외 경제 환경을 고려해 유동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우선을 두고 건전한 재무구조 유지를 목표로 정하고 자산목표를 1천427억원으로 잡았다. 이대일 이사장 당선인은 “2017년 신당황학 새마을금고를 합병해 반석위에 올려놓고 퇴임하는 한재영 정수복 전 이사장의 노고에 존경을 표한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명동금고 이사장에 차성용 후보 추대

부이사장 김광수, 상근이사 오정근, 이사에 김두찬·김철환·민병렬·윤태종·이종근·임상우·장무영 명동새마을금고 제45차 정기총회

명동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4일 금고에서 열린 제45차 정기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14명 중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선출에 들어가 단독후보로 등록한 차성용 후보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부이사장에는 김광수, 상근이사에 오정근, 이사에는 김두찬 김철환 민병렬 윤태종 이종근 임상우 장무영씨 등이 정수 이내로 등록함에 따라 무투표 당선됐다. 특히 이날 △2019년도 결산(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앞서 명동과 소공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총 4명을 선정해 매월 10만원씩 지원키로 하고 불우이웃돕기 결연식을 맺었다. 이 금고의 총자산은 2019년 12월 31일 현재 1천521억4천만원으로 출자금에 대한 배당률은 3.6%를 기록해 매년 고배당률을 자랑하는 금고로 자리잡고 있다(2017년 3.6%, 2018년 4.0%). 2020년도 목표자산은 2019년보다 10% 늘어난 1천673억5천만원을 잡아놓고 있다. 차성용 이사장 당선인은 “명동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선출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고 화합해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명동 새마을금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

청계금고 이사장에 양재훈 후보 추대

부이사장 구연남, 이사에 곽충원·박홍칠·안규열·연규필·이경자·이형준·조경현·주상규·진유선·최용석 청계새마을금고 제42차 정기총회

청계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8일 신평화패션타운 옥상에서 열린 제42차 정기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21명 중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후보로 등록한 양재훈 후보를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추대했다. 부이사장에는 구연남씨, 이사에는 곽충원 박홍칠 안규열 연규필 이경자 이형준 조경현 주상규 진유선 최용석 후보가 정수 이내로 등록함에 따라 무투표 당선됐다. 특히 이날 △2019년도 결산(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출자 1좌금액 변경(증액)안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 개정 정관안 △대의원 선거규약(제1안) 일부개정 규약안 등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 금고는 2019년 12월 31일 현재 총자산은 909억1천100만원으로 2019년 목표자산 708억4천100만원 대비 129.7%를 달성했다. 총수익은 31억6천만원에 총비용은 28억3천만원으로 3억719만원의 당기순이익(법인세 차감 후)이 발생함에 따라 2.8%를 배당하게 됐다. 양재훈 이사장 당선인은 “앞으로 임기동안 대의원 및 새로 선출된 이사, 그리고 금고 직원들과 합심해 내실있고 튼튼한 금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이사장이 되겠다”며 “총회준비에 도움을 준 관리단과 상인회

수익기반 확보 자산목표 3천200억 원

당기순이익 5억5천만원에 3.5% 배당키로… 출자금은 5만원으로 상향 조정 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 정기대의원회

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인)는 지난 1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제2차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 110명 중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개정안 △기본재산 처분안 △2019년 결산보고(안)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와 함께 새마을금고중앙회 상에는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정연자 씨가 이사장상은 김평림 한미정 박동관 안정옥 김태수 이정숙 회원이 표창장과 부상을 각각 받았다. 정관개정은 금고의 출자 1좌의 금액을 현재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증액키로 하고 기본재산 처분은 남대문지점 사옥의 일부가 옆 건물 상가와 공유지분으로 있어 매입금액에 비해 임대수익률이 낮아 처분키로 했다 금고는 지난해 2월 20일 남대문 새마을금고와 충무로 새마을금고 합병총회를 개최하고 남대문충무로 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해 회원 1만6천73명에 자산 2천158억원이 됐으며, 2019년 말 자산은 3천140억원으로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5억5천300만원을 달성해 3.5% 배당키로 했다. 올해 예산 규모를 3천200억으로 목표를 정하고 법인세 차감 전 당기순이익을 11억원으로 목표를 세웠다. 회계별, 사업별, 독립된 세부적인 수지예산을

평화새마을금고 올 목표 2천억 달성

서경원·조기섭 후보 감사 선출… 3억5천만원 당기순이익 기록 제44기 정기대의원회

평화새마을금고는 지난 14일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14층에서 열린 제44기 정기 대의원회에서 재적대의원 148명 중 1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선출에 들어가 서경원 조기섭 후보를 새로운 감사로 선출했다. 이날 서 후보는 35%인 46표, 조 후보는 26%인 35표를 얻어 당선됐지만 이오만 후보는 20%인 27표, 오기청 후보는 16%인 22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에 앞서 대의원회에서는 △2019년 결산(안)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일부 개정안 △대의원 선거규약 시행의 건 △임원(감사)정부 변경의 건 등을 승인했다. 이 금고는 2018년도 총자산 1천199억원에서 2019년도 총자산은 1천844억원으로 신장해 3억5천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 회원들의 출자금에 대해 3.54%인 2억7천만원을 배당하게 된다. 2020년도에는 2천억원 이상의 자산목표를 세우고 대형 금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주홍 이사장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지구촌에 공포가 만연하고 있지만 평화새마을금고는 작년 한 해 동안 대의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협동심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면서 큰 발전을 이룩했다”며 “작년

올 목표 1천250억 달성 대형금고 도약

작년 자산 1천114억 원 당초목표보다 107% 달성… 3.6% 배당키로 회현동 새마을금고 제47차 정기총회

회현동새마을금고(이사장 여창대)는 지난 21일 남대문시장 소재 상동교회 7층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저축을 통한 근검절약과 인보협동 운동에 솔선수범한 안수진 이영미 정은아 회원에게 표창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됐다. 금고 조하늘씨도 우수직원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대의원 111명 중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결산보고서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새마을금고정관(예)일부개정(안) △임원선거규약(예), 대의원선거규약(예) 일부(전부)개정(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2019년 말 자산은 1천114여원으로 2018년 세운 목표보다 107% 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배당을 3.6% 실시키로 했다. 2020년에는 회원 500명을 증모하고 자산 1천250억원을 달성키로 하고 당기순익은 5억원으로 목표를 정했다. 새마을 금고 정관(예) 일부개정은 자산 1천억 이상으로 경영실태 평가등급이 3등급 이상인 금고는 상근임원을 둘 수 있는 금고로 새마을금고 정관에 명시돼 있어 회현동 새마을금고가 해당돼 개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여창대 이사장은 “지난해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1천100억원이라는 대형자산을 기반으로 든든한 반석위의 금고로 새롭

고성욱 이사장 재추대 경영구조 개선 탄력

부이사장에 공영일, 이사에 유상일·문기식·박연옥·이선호·김맹례·황숙자 6명 선출 청구새마을금고 제49차 정기총회

청구동 새마을금고 고성욱 이사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해 재 선출됨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이사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21일 청구동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제49차 정기총회에서 재적 회원 3천740명 중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후보로 등록해 이같이 결정됐다. 부이사장에는 공영일씨, 이사에는 유상일 문기식 박연옥 이선호 김맹례 홍숙자씨 등 6명이 각각 선출됐다. 이에 앞서 이사회의에서 전상린 위원장을 비롯해 선거관리위원 7명을 선임하고 2월 6일 선거공고를 한 뒤 기탁금을 받고 후보자 등록접수를 받았지만 이사장과 부이사장은 단독후보, 이사들은 정수 이내로 등록함에 따라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특히 이날 △2019년도 결산(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선거규약(예) 개정안 △출자 무자격자 제명한 등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 금고는 2019년 12월 31일 현재 총 자산은 551억8천891만원으로 총 수익은 18억6천222만원으로 총 지출은 16억2천만원으로 당기순이익은 2억1천667만원을 기록함에 따라 3.3%를 배당키로 했다. 2020년도 목표자산은 8.7%늘어난 600억원으로 잡고 당기순이익은 8.45% 늘어난 2억3천만원으로 잡았

교육이 중구의 미래… 달라지는 교육서비스

2020중구만의 교육정책, 보육·돌봄·진로·진학 등

중구는 새해 들어 보육, 돌봄, 진로, 진학 등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문제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2020 중구만의 보육서비스 중구는 올해부터 영유아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현장학습비와 특별활동비를 지원해 보육부담을 낮추고, 급·간식비를 대폭 지원해 최고의 친환경 영양급식을 제공한다. 특히 부담없이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어린이 뮤지컬 공연, 실내놀이터, 박물관, 숲체험, 예절교실 등 현장학습비를 100% 지원한다. 친환경 영양급식으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급식 모니터링 동아리단을 운영한다. 영유아 놀이체육, 창의독서 프로그램, 오감발달 음악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특별활동비를 50% 지원한다.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 시설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보수 및 장비를 지원한다. △중구 모든아이 돌봄교실 & 키움센터 중구는 학기중에는 저녁 8시까지, 방학때는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바쁜 부모들을 대신해 모든 아이 돌봄 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돌봄 선생님, 전문강사, 이웃주민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이들의 사회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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