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전체기사 보기

중구형 초등 돌봄·키움센터 학부모들 ‘만족’

중구, 코로나19 긴급돌봄 이상무… 오전 8시∼오후 8시까지 1일 3회 급·간식 제공 매일 발열 체크에 전문방역·자체 소독

코로나19 확산과 감염우려로 인해 지난 17일 전국 모든 학교의 개학이 4월 6일로 또 다시 연기됐다.당초 개학일은 3월 2일이지만 23일로 연기했다가 2주일 더 추가로 연기하게 됐다. 지난 6일 교육부에서 긴급돌봄 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당장 아이를 맡길 곳 없는 맞벌이 부모나 돌봄이 어려운 가정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중구형 초등 돌봄시설의 긴급돌봄이 학부모들의 만족을 얻고 있다. 구 직영 돌봄교실이나 센터는 지난 2일부터 오전 8시부터 평소처럼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중식, 간식, 석식 1일 3회의 급·간식도 제공한다. 현 상황에 따라 외부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휴강했지만, 개인별 자율활동과 돌봄교사가 진행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손 씻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관리 또한 철저하다.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피치못할 경우 방문 관리대장을 작성해 별도 관리하고 있다. 이용아동과 종사자들은 식사 시간 외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1일 2회 발열을 확인하며, 주 1회 전문방역과 매일 자체 소독을 실시하며 매일 2회에 걸쳐 특이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페렌벨, 중구에 손 소독제 2천516개 기증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방역현장 어려움 설명…코스메틱 브랜드 썸바이미 변형석 대표 기증 제안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현장 인력과 방역용품의 물량 부족이 시급하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코스메틱 브랜드 썸바이미의 주식회사 페렌벨(대표 변형석)이 중구(구청장 서양호)에 손 소독제 2천516개를 기증했다. 이는 12일 WHO(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뒤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최근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과 ㈜ 페렌벨 변형석 대표가 함께한 자리에서 조 의장이 코로나 확산으로 방역에 고생하고 있는 현장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운 소식을 전하자 변 대표가 손 소독제 기증을 흔쾌히 제안했고 조 의장이 방역 일선에 있는 구청을 통해 전달하는 방법을 추천하며 기증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영훈 의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기부를 펼친 ㈜페렌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형석 대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손 소독제로 작지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기 바라며 모두 힘겨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증된 물품은 서울 중구 1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페렌벨은 전라남도 순천

중구성동(을) 박성준·지상욱 예비후보 등록

전 JTBC 아나운서 출신에… 현역 국회의원 대결

중구성동의 삶의 반장으로 변신한 박성준(朴省俊, 52)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 10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24년간 아나운서와 앵커로서 활동을 해온 베테랑 방송인으로서, 지난 2월 2일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 후 중구성동구(을)의 후보로 전략공천 됐다. 지상욱(池尙昱, 54) 국회의원은 이보다 앞선 지난 3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지난 2월 21일 최창식 후보를 물리치고 미래통합당 중구성동구(을)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그는 20대 국회에서 컨슈머워치의 2019 소비자 권익대상, 머니투데이 등에서 2019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충남 금산 출생으로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충남대 대학원 정치학 석사,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전) JTBC 아나운서 팀장, (전) KBS아나운서를 역임했다. 지상욱 예비후보는 서울출생으로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스탠퍼드대 대학원에서 석사를 받고, 일본 동경대 공학대학원을 졸업(건축학 박사)했으며, 현재는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한일 의원연맹 간사를 맡고 있다.

기초의원 5명, 통합당 지상욱 후보 지지선언

“지상욱 후보 중심 뭉쳐야”… “국민통합과 정치개혁 이룰 인물”

중구 성동구 기초의원 5명이 오는 4·15총선 승리를 위해 미래통합당 지상욱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6일 지상욱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에는 고문식, 은복실, 이화묵, 박영한, 길기영 등 현 중구·성동구 구의원 5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상욱 의원은 국민통합과 정치개혁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고문식 구의원 등은 “이번 선거는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는 선거로 지상욱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총선에서 개인의 목적을 위해 당의 결정에 불복하고 당원들을 분열시키는 일체의 행동을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분열된 보수의 통합과 개혁을 위한 미래통합당의 공천 결과를 존중한다”며 “당의 공천을 받은 지상욱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보수진영의 통합을 달성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상욱 예비후보는 이날 “부족한 사람임에도 국민과 당의 명을 따라 저를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중도와 보수진영의 힘을 모아 정권 심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래통합당은 지난달 21일 중구·성동구을 지역구에 지상욱 현 의원을 단수 공천 확정했다. 지상욱 의원은 지역구 현역

중구의회 박영한 의원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구의회 의장협의회서… 민의 반영한 소신있는 의정활동 공로

서울 중구의회 박영한 의원이 지난 10일 본회의장에서 서울특별시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특별시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구민복리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매년 지방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박 의원은 한결같이 뚝심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7대에 이어 현재 8대 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박 의원은 복지건설위와 의회운영위에서 활동하며 민의를 으뜸으로 하는 의정 실현에 앞장서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합리적인 예산 심사를 이끌었으며 7대부터 8대, 현재에 이르기까지 누적된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묵은 민원 등을 해결해오면서 구민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아울러 집행부엔 날카로운 구정질문을 전개해 소신을 가지고 구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의원은 “현역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믿음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들께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순규 시의원 ‘우수의원 상’ 수상

시사뉴스·수도권일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이 2019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2월 17일 선정됐다. 하지만 신종코로나 확산으로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 13일 직접 상장만 전달됐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전체 서울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이하 ‘감사’)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20여명을 선정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상’을 시상하고 있다. 박 의원은 2019년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총괄실 감사에서 △송파안전체험교육관 민간위탁사업의 교육실적 저조 △한강대교 경관조명의 교량별 비용차이 △LED전등 교체 시 등기구의 내구성 있는 재질의 선정 △도로 노면표시 제거 시 집진장치 사용의 필요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소방재난본부 감사에서는 △화재진압 시 자율 방재단 등 민간조직의 협력시스템 구축 △지휘관 전문자격인증제 제도의 조기정착 등에 대해 질의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다. 물순환안전국 감사에서는 △청계천 악취 민원에 대한 저감 방안 △분뇨 직 투입 하수도사업의 면밀하고 신중한 추진 △빗물이용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지침마련 △빗물주치의 운영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마련을 요구했다

실용음악학교 비리 재조사 통한 정상화 촉구

박기재 시의원, 비리 제보교사 측 불손한 목적 의심되는 증거 나타나

지난해 8월 보도된 인가형 대안학교인 서울실용음악학교(이하 서실고)의 비리 의혹 고발 사태가 교육청 감사결과 발표 후에도 학교 측과 제보교사 간의 첨예한 입장 차이로 해결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제보 교사 측은 학교 재단의 교비 횡령과 부실한 교육과정 의혹 등을 이유로 교육청에 비리를 고발했지만 설립자 측은 제보를 한 교사들이 몸담고 있는 특정 종교단체가 개입해 학교를 편취하려는 음모가 여러 가지 증거자료를 통해 나타났다며 반격을 준비하고 있어 향후 법정에서 시시비비가 가려질 전망이다. 이로 인한 충돌로 서실고의 주체인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기재(더불어민주당, 중구2) 의원은 사건과 관련된 많은 자료를 살펴 본 후 수일 내로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만나 사태 해결을 위한 해법을 논의키로 했다. 박기재 의원은 “이 사태가 학교의 소수 제보 교사의 내용만으로 불거진 면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서 “공공의 이익과 학생들의 이익을 위해 설립자 측에서 제시한 자료를 재조사해 미래 사회를 이룰 우리 학생들의 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의 철저한 행정지도를 해 달라”고 당부

박성준, 민주당 중구성동(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전 JTBC 아나운서 출신… ‘사건 반장’에서 지역의 ‘삶의 반장’으로

중구성동의 삶의 반장으로 변신한 박성준(52) 전 JTBC 아나운서가 중구성동구(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지난 10일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는 24년간 아나운서와 앵커로 활동을 해온 베테랑 방송인으로서, 지난 2월 2일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 후 중구성동(을)의 후보로 전략공천 됐다. 학부와 대학원 모두 정치학을 전공한 박 전 아나운서는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 왔으며, 정치 전반에 대한 오랜 경험과 식견을 가진 예비후보다. 이러한 전문성과 대중성이라는 강점을 토대로 서울의 험지로 평가받는 중구성동(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부수‘로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예비후보자는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분야의 관심과 문제의식을 토대로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사회양극화와 소득양극화에 따른 불평등 문제 해결 △교육혁신을 통한 미래 대한민국의 준비 △혁신을 통한 경제성장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한반도 평화의 안착 등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송을 ‘만남과 소통의 장’이라고 생각했던 박 예비후보자는 정치영역에서도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중구성동(을)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정책을

코로나 차단 골든타임 ‘사회적 거리두기’

향후 2주간 코로나19 감염 차단… 오는 13일까지 중구청 구내식당 ‘일시중단’ 종교시설 예배·행사 자제 협조도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구내식당 잠시 멈춤, 종교시설 예배 및 행사 자제 권장, 임신 직원 휴가 독려 등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들의 접촉과 이동을 최대한 줄여 코로나19의 추가적 지역사회 전파를 막자는 것으로, 최근 같은 감염원 2명 이상이 되는 ‘집단 발생’ 사례가 늘어나자 구가 취한 특단의 조치들이다. 먼저 지난 3일 구는 중구청 지하 1층에 있는 구내식당을 한시적으로 폐쇄했다. 일평균 950여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은 식사 시간에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장소로 향후 1∼2주간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오는 13일까지 운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지하 1층 매점과 본관 1층 카페도 13일까지 문을 닫는다. 아울러 구는 임신부 및 긴급보육이 필요한 직원 등에게 휴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타 지자체 직원이 확진자로 판정되거나 확진자 접촉으로 청사를 폐쇄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는데다, 다중이용시설 방역 및 모니터링, 각종 민원 업무 등 직원들이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어 혹여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막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중구 15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동장들이 종교시설을 일일이 방문해 예배 및 행사 자제 협조

코로나 관련 시급 추경예산 117억원 통과

중구의회, 제256회 임시회 열어… 방역 현장의 어려움 극복 일환 31억 증액 발의 삭감된 47억 9천만원은 예비비 계상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4일 하루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시급을 요하는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117억원 등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20년 제1차 추경예산안 165억원 중 일반회계는 53억 6천443만원을, 특별회계는 25억 3천886만원 등 총 79억325만원을 삭감하고, 일반회계를 31억 400만원 증액했다. 차액 47억 9천930만원은 전액 예비비로 계상했다. 특히 중구의회 의원 9명 중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 4명이 불참한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 5명만 참여 해 △(재)중구문화재단 지원관리 출연금 △중구 모든 아이 돌봄사업 행사운영비·공사공단 전출금 △공영주차장 건립 시설비 등이 일부 삭감됐지만 전통시장 판매촉진사업은 증액됐다. 제8대 의회 들어 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불참한 것은 처음이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급하게 제기되고 있는 현장 인력과 물품 부족 문제의 즉각적인 지원을 위해 의회는 △코로나 19 감염증 대응관리 △선별진료소 인력 추가확보 운영 예산 등과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증액 발의했다. 조영훈 의장은 “코로나-19 등 긴

중구성동을 총선 빅매치 지역 부상

민주당 박성준 전략공천… 통합당 지상욱 단수 공천 최창식·정호준 무소속 출마 만지작

더불어 민주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박성준 전 JTBC 아나운서 팀장을 중구성동을에 전략공천 했다. 지난 2일 도종환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최고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공천배경을 설명했다. 도 위원장은 박성준 전 아나운서에 대해 “박 전 팀장은 균형감 있고 공정한 시각에서 정치의 새 방향을 제시하고 국민의 공론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언론 분야의 전문가”라며 “신뢰받는 정치의 복원, 국회 혁신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전 JTBC아나운서(보도총괄 아나운서팀장)는 2월 2일 민주당에 입당했다. 그는 1969년 충남 군산군 출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공천 심사 결과 중구성동을을 단수추천 지역으로 결정하고 지상욱 의원을 공천했다. (본지 625호 1면 보도 참조) 한편 최창식 예비후보는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2월 27일 기각됨에 따라 당원들과 협의해 조만간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호준 전 의

중구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책임검사 위원에 이화묵 의원, “구민의 기대에 부응토록 최선”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2월 26일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결산검사 책임위원으로는 이화묵 의원(부의장)이 선임됐다. 이 의원을 비롯해 안성진 회계사, 상미정 세무사, 정기암 (전)공무원, 조충현 (전)공무원은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30일간 결산검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검사 대상은 중구청의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공유재산 및 각종 기금의 결산 등이다. 위원들은 결산서류와 증빙자료를 토대로 구정전반에 걸쳐 재정운영의 타당성과 집행과정의 적정성 및 적법성을 검토하고 확인하게 된다. 결산검사 책임위원을 맡게 된 이화묵 의원은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예산 집행과정의 적정성과 적법성 및 재정운영의 성과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결산검사 전 과정에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함께 하는 동료 위원들과 발전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한 중구 재정의 미래상을 그려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영훈 의장은 위촉식에서 “위원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전문성과 지식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