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중구청장배·협회장배 야구 소프트볼 대회

1위 어벤져스팀, 2위 혼팀, 3위는 뭉치, 4위는 아리수팀

 

 

제2회 중구청장배 및 협회장배 야구 소프트볼 대회가 지난 10월 15일 청구초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박성준 국회의원, 지상욱 국민의힘 중구성동을당협위원장, 중구의회 길기영 의장, 박영한 시의원, 윤판오 부의장, 이정미 조미정 소재권 양은미 의원, 유승철 중구체육회장, 중구체육회 임원들과 선수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중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준만)가 주최한 이 대회 결과 어벤져스팀이 1위를, 2위에는 혼팀, 3위는 뭉치, 4위는 아리수팀이 각각 차지했다.

 

이에앞서 중구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혼팀 박노병 회장이 중구청장 표창을, 뭉치팀 송명섭 단장이 국회의원상 표창을, 뭉치팀 김대호 감독과 박병주 회원이 중구체육회장 표창을, 야구소프트볼협회 홍성재 사무장과 뭉치 백승수 회원이 야구소프트협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김준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창한 날씨에 제2회 중구청장배 및 협회장배 야구 소프트볼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를 치를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길성 중구청장과 유승철 중구체육회장에게 감사드린다. 많은 동호인들이 야구 소프트볼 대회에 동참해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