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장협 조영훈 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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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치분권 시대 실현 소망 공유 취지 릴레이 형식
다음 주자로 인천·대전·충북 의장협의회장 지목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조영훈 회장(중구의회 의장)이 1월 15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에 따라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정오 전남 담양군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은 조 회장은 챌린지에 동참하고 SNS를 통해 “주민이 실질적 자치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진정한 분권의 열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전국 226개 의회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자치분권을 향해 주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조영훈 회장은 다음 주자로 송춘규 인천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장(인천 서구의회 의장), 김태성 대전시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장(대전 대덕구의회 의장), 최충진 충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청주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