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무더위쉼터 63곳 운영

중구청·동주민센터·경로당·사회복지관등

 

중구(구청장 김길성)에서는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 63곳의 실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시설은 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 신당동, 다산동, 약수동,청구동, 신당5동, 동화동, 황학동, 중림동민센터 등 15곳이다.

 

노인시설인 경로당은 회현, 명동, 필동, 묵정, 장충, 공원장충, 광희, 을지, 신당, 신일, 다산, 장수, 충현, 약수, 동호, 청송, 삼성, 대양, 청구, 유락, 신당5동, 동화, 현대아파트 푸르지오, 청구e편한세상, 동화동구립, SH황학롯데캐슬, 황중, 충정(임대), 삼성사이버, 중림구립경로당 등 31곳도 개방된다.

 

공공시설인 중구 시설관리공단 본부, 중구청 본관1층(작은도서관), 중구구민회관, 회현체육센터, 충무아트센터, 복지시설인 약수노인, 신당종합, 유락종합,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 약수동 커뮤니티센터(약수터)도 개방된다.

 

가온도서관, 어울림도서관, 남산타운어린이도서관, 손기정어린이도서관, 신당누리도서관, 다산성곽도서관, 손기정문화도서관 등 7곳도 개방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말·공휴일에도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4개 복지시설은 평일과 토요일에도 오후 9시까지, 도서관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