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개방, 공공시설 대면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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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교육·복지시설 등

 

중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조치에 따라 소규모 비대면으로 운영하던 문화·체육·복지·교육시설등 각종 공공시설 개발을 전면적으로 확대하고 대면 프로그램 운영도 늘린다.

 

중구 15개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중 고위험군 수강프로그램과 장기 휴강 프로그램은 운영이 다시 시작됐다.

 

6월부터는 주민 수요조사를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도 도입할 계획이다.

공공체육시설과 충무아트센터, 구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중구문화원 등도 대관 및 행사가 전면 정상화된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등 청소년 이용시설은 안전한 이용을 위해 집중 이용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50개소는 4월 25일부터 전면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 5월 2일부터는 중식 등 실내 취식도 가능하다.

노인복지관도 운영을 정상화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신청 접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