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탄소중립 ESG 실천운동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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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구협의회·시민실천단… 주민들에 전단지와 핫팩등 배포

 

 

자연보호 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와 시민실천단 회원 50여명은 지난 12월 17일 퇴계로와 다산대로(신당4거리)일대에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 내가 먼저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실내 적정온도 지키기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물은 에너지, 아껴 쓰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빨래는 모아서 세탁하기 △전기 흡혈귀,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의 저탄소 실천 행동 요령을 알리는 전단지와 너무 추운날씨여서 핫팩도 함께 배포했다.


이영도 회장은 “우리는 코로나 예방 안전수칙 이행과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운동인 저탄소 녹색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며 “우리에 미래는 코로나 예방과 Co2 줄이기를 위한 작은 실천이 귀중한 인명과 아픔을 겪고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주민 홍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