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서울시중구지회(회장 소화지)에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2025 지역복지 공모사업 ‘나눔으로 만드는 복지중구’ 예산을 기탁 받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 지원을 위한 경로당 어르신 통합 건강지원 사업 운영했다. 경로당은 각 지역 생활권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상시 이용하는 시설로 어르신들의 통합(신체․인지․정서)건강 지원과 겨울철(12월∼익년 2월) 건강 지원 프로그램 감소 및 어르신들의 활동 감소로 인한 건강관리 공백을 메우는 취지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6개월간 관내 8개 경로당 선정 체조교실(3개소, 60회), 인지지원 교실(4개소, 80회), 노래교실 (1개소, 20회)을 운영, (누계)총 1천920명의 참여(참석률 84.9%)로 노년의 건강유지와 여가선용의 시간에 기여할 수 있었다. 매년 서울시 중구지회는 중구청(구청장 김길성)과 협력해 지역 내 50개 경로당 모든 어르신들의 신체, 인지, 정서 건강 지원과 여가문화 지원 및 복지지원을 통해 노년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지역 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어르신들의
서울 중구가 관내 전통시장의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고 외부 재원 확보를 돕기 위해 1월 15일 중구청 지하 1층 합동상황실에서 ‘2026년 전통시장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세번째로 남대문시장, 삼익패션타운 상인회 등이 참석했다. 구는 정부 및 서울시의 공모사업에 대한 상인회의 막연한 부담을 해소하고, 평가 기준과 추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에 처음으로 3차례에 걸친 공모사업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2025년 12월 11일은 신당·을지로권역 전통시장 10개소를 대상으로, 12월 23일에는 동대문권역 전통시장 8개소를 대상으로 각각 설명회가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공모사업 평가 기준과 추진 절차, 사업 신청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 선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과 함께,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구성 방향, 운영 우수사례 등도 공유했다. 지난 12월 설명회에 참석한 한 상인회장은 “공모사업에 대해 어렵게만 느꼈는데, 평가 기준과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행사 내용과
사단법인 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 소속 아우름봉사단(단장 박선영)은 지난 1월 7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을 방문해 불우환자들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2025년 진행된 ‘행복나눔 판매전’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국립중앙의료원 환자 중 ‘기초수급자’ ‘저소득 가정’등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진료비를 지원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립중앙의료원 서길준 원장은 불우환자 지원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한 중구상공회 아우름봉사단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환 회장과 아우름봉사단 박선영 단장, 허유진 총무, 중구상공회 유병택 국장도 함께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창환 중구상공회장과 박선영 아우름봉사단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구상공회 행복나눔판매전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개최한 가운데 아우름봉사단은 이 자리에서 국화빵과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