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새마을금고 올 자산목표는 2천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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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사업계획안·예산안, 2020년 결산안 등 승인
당기순이익 3억8천900만원… 배당금 3.73% 지급키로

 

 

평화새마을금고(이사장 장주홍)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대의원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서면으로 결의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서면으로 제45기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9일 열린 정기대의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 인원인 박정수(정수사), 안재동(하이젠트), 장주안(일성어패럴), 이윤수(육교사), 최창순(고려특수포장)대의원 등 5명이 참석 했으며, 재적대의원 143명중 140명(97.9%)이 서면결의서를 제출해 정관 24조에 따라 성원이 인정됨에 따라 상정안을 모두 승인 가결했으며 결과를 본점과 각 지점 게시판에 공고했다. 이와함께 금고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상에는 이시훈(대지사)회원이 수상했다.

 

이 금고는 2020년 결산(안)승인의 건,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복지지원 사업 승인의 건, 정기대의원회 의사록 서명인 지정 위임의 건을 서면결의를 통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2020년 한해 동안 2천130억여원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은 3억8천9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회원들에 대한 출자금에 대한 배당금은 연3.73%로 3억여원을 지급키로 했다.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자산 2천4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하고 법인 차감전 당기순이익은 9억8천만여원으로 계획했다. 특히 특별우대 금리행사, 회원 교육 및 단합대회, 공제TNT 등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주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으로 하지 못하고 서면으로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아쉽다”며 “올해는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금고를 이용하는 대의원과 회원 뿐만 아니라 상인들이 일상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