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만 청소년육성회 중부지구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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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총재,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의장 등 참석… “역동적 단체 거듭날 것” 다짐

 

 

한국청소년육성회 중부지구회 제28대 회장 이·취임식이 10월 27일 중부경찰서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허준영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 이경순 사무총장, 서양호 중구청장,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 도준수 중부경찰서장, 임인영 중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장, 손중호 종로구바르게살기 수석부회장, 중부경찰서 각 과장, 중부지구회 운영위원과 6개분회 회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30년 경력의 김성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제가 중부지구회 제28대 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돼 영광스러운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무도 느낀다”며 “앞으로 한학진 전임회장의 운영추진방향을 참고해 중부지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첫째, 내실과 외양을 튼튼하게 하면서 모든 회원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청소년육성회가 되도록 힘쓰고, 둘째, 중부지구회를 대표하고 지구회와 분회원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하면서 역동적인 단체로 거듭나고, 셋째, 회원 상호간에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청소년보호활동이 되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캠페인을 지원하고, 넷째, 활성화를 위해 회원 배가운동을 전개해 좀 더 발전하는 중부지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며, 청소년이 꾸는 꿈은 바로 미래 우리 나라의 모습”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국가와 사회, 그리고 우리 어른들의 당연한 책무이자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