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학협력·지역상생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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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대, 우리동네 단골가게 등… 이재용 아나운서가 진행

 

 

정화예대(총장 허용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동 주민에게 힘이 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중구 명동주민센터와 함께 ‘우리 동네 단골가게’ 홍보 영상 제작을 진행했다.

 

서울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정화예대는 서울 남대문경찰서, 서울지방보훈청 등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영상 제작 작업은 지역사회 어려움에 동참하고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대학의 적극적인 노력이 담긴 프로젝트다.

 

‘우리 동네 단골가게’ 홍보 영상은 정화예대 방송·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이재용 전 MBC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지역 내 소상공인, 자영업 업소 등을 직접 방문, 소개하고 함께 희망을 나누는 내용이다. 방송·영상학부 전기주 교수가 기획부터 총 제작 및 연출을 담당했으며 재학생들이 현장실습에 참여해 교내 수업의 현장적용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한편, 방송·영상학부가 제작 참여한 해당 영상은 추후 중구청 유튜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