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후반기 지방분권TF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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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법률안 국회통과 추진… 정당 지도부에 지방분권 실현 촉구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영등포2, 민주당)은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지방분권TF’ 출범을 선언하고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는 2016년 10월 31일 지방의회 최초의 공식적인 지방분권 전담기구로 출범한 이후 지방분권 7대 과제 제안,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전체의원 공동발의를 통한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 결의안 통과, 지방의회법 국회 공동발의, 지방분권 전문가 좌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책임성·청렴성 강화를 위한 자정노력 결의안 통과 및 전국시도의회 확산 등 지방분권 추진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표출해 왔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지방분권TF를 새롭게 구성, 운영코자 한다”며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지방분권TF단장의 책임을 맡은 김정태 의원은 누구보다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가 높은 3선의원이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분들로 지방분권TF 위원을 구성했기에 지방의회의 숙원과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지방분권TF 단장에 김정태 의원, 부단장에는 유용·성중기 의원, 위원에는 고병국·김종무·김호평·이준형·정진술·최정순·한기영씨 등 10명의 시의원과, 고경훈 부연구위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태영 교수(경희대 행정학과), 소순창 교수(건국대), 최영진 교수(중앙대 정치국제학과) 등 5명의 외부전문가, 입법정책자문관 등 4명의 공무원(총 19명)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