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을 다 바쳐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박성준 국회의원 당선사례… “주민과 소통하고 대안제시에 혼신”

 

 

지난 4월 15일 열린 제21대 총선에서 중구성동을 유권자 18만4천215명 중 67.7%인 12만4천73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51.96%인 6만4천71표를 얻어 국회의원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후보가 “주민과 삶에 대해 소통하고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선이 확정되자 당선사례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경쟁을 함께 해주신 다른 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며 “중구와 금호동, 옥수동의 발전을 위해 모든 분들과 손잡고 함께하면서 포용의 정치를 통해 중구와 금호·옥수동 주민 모두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인은 “예비후보를 등록한 이후 36일간의 선거운동은 ‘인간 박성준’과 ‘박성준이 가진 정치철학과 정책’을 주민 여러분들께 온전히 알려드리는데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구와 금호·옥수동 주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정말 행복한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안정된 국정운영으로 코로나19와 경제 위기, 두 전쟁에서 승리하라는 주민 분들의 준엄한 명령을 절대 잊지 않고,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문재인정부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국난을 극복하고 퇴행으로 얼룩진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선사하는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박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중구엔 활기를 불어넣어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고, 금호·옥수동은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주거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이제 그 약속을 실천할 때다. 그동안 성장이 멈추고 정체해 있던 중구는 도심산업과 전통시장이 다시 생기를 되찾고, 교육문제로 떠나갔던 주민들이 돌아오게 할 것이며, 명품주거지 금호·옥수동은 그에 걸맞은 도시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만남의 언어’와 ‘해결의 언어’라는 도구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언제 어디서나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대변하면서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신명을 바쳐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