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자치신문 애독자 여러분! 국민의힘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 이혜훈 입니다. 중구의 대표 언론사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뜻깊은 날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애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중구자치신문은 지난 23년 동안 중구 곳곳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고, 독자 여러분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지역언론은 민의의 거울이자, 지방자치 발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중구자치신문은 서울의 중심 중구의 대표 지역지로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며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맞이한 23주년은 그동안의 훌륭한 발자취를 대변하는 것이며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기념적인 순간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정치학자 라스웰(H.D.Laswell)은 “언론이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환경감시기능은 물론이고, 문제해결을 위한 선택적 대한을 제시하는 상관 조정의 기능, 그리고 사회적 작용의 교육 문화 기능을 내재한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구자치신문은 2001년 창간 이래 중구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동안 ‘사회정의 실현, 문화창달 선봉, 지역사회 증인’ 이라는 사시대로 정론직필로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휼륭하게 펼져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미디어, SNS등의 소통변화의 빠른 물결 속에서도, 올바른 시각과 좋은 콘텐츠 생산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지역 언론으로서 더욱더 발전에 기여해 오신 이형연 대표와 직원 여러분께 축하과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 창설이래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시대적 여건에 따라 역할과 위상의 차이는 있지만,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 자부합니다. 특히 제21기 우리 민주평통 서울 중구협의회는 첫째, 행동하는 민주평통, 둘째, 남남 갈등 극복, 셋쩨, 북한이탈주민 포용, 이라는 역사적 과제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한반도라는 대전제가 우리의 의지만으로 되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그 중심에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고삐를 단단히 쥐어야 할 것임
‘살기 좋은 중구, 살맛나는 중구 구현’ 이라는 사명감으로 중구 발전을 선도해 온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구자치신문은 그동안 중구민의 알권리 충족과 중구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중구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중구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인 동국대는 중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구, 성동고와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학교밖 교육과정’을 개발해, 중구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하고 지역에 관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동국대는 ‘혁신적 상상력으로 인류에 기여하는 동국’을 목표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학 본연의 가치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대학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동국대는 세계의 어떤 대학도 시도하지 않는 특별한 교육을 하면서도 인류의 보편적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특성화 교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경험하고, 현장실습 및 체험학습 강화를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동국 교육 특성화의
창간 23주년을 맞은 중구자치신문은 단순한 지역신문을 넘어, 중구민들의 일상과 함께해온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신문이 담고 있는 한 줄 한 줄의 기사들은 우리 중구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해왔고, 주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중구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이슈와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과 보도를 통해 중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길잡이가 돼 주었습니다. 특히,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중구청과 주민 간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온 점은 정말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중구자치신문이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중구의 모든 소식을 한 발 앞서 전달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중구의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살기좋은 중구, 살맛나는 중구 구현’을 선도하는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3년 동안 중구자치신문은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중구의 발전과 변화를 기록해온 중구자치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중구자치신문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중구는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중구자치신문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중구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참신한 기획으로 중구발전의 이정표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중구자치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중구자치신문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구자치신문은 구민의 든든한 소식통으로서 알권리를 충족하고 민관의 가교역할에도 앞장서며, 갈수록 복잡다단해지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여론을 올바르게 선도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굳건히 한 자리를 지키며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지로서의 사명감을 깊이 유념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더욱 이바지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귀사의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저 역시 한 명의 구민으로서 구민과 가장 가까이 자리하는 지역 언론지의 역할에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받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주민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쌓으며 중구 소식의 생생한 전달자이자 주민 소통의 채널이 되어준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3년간 한결같이 중구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선별하고 전달하며 지역 언론지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해 오신 이형연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중구자치신문은 중구의 살아있는 역사와 놀라운 발전의 순간들을 늘 함께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하고 정확한 보도로 중구민들의 지역 소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고, 건건한 여론 조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담아내고 사회적 가치를 대변하는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중구자치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구민의 편에서 정론직필의 자세를 지켜온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3년간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며 중구 중심 언론사로서 지역 발전을 주도해 오신 중구자치신문 이형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성숙한 주민 의식과 함께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중구자치신문과 같은 지역 언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중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담는 신뢰받는 지역 정론지로 오래도록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구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정책을 발굴하며 중구민의 행복 실현을 최우선의 가치로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