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0월 5일과 6일에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서울시중구협회장기 활쏘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훈련원 공원은 조선시대에 활쏘기 등 무예 연습과 무과 시험이 치러지던 장소였다. 많은 무장이 이곳을 거쳐 갔으며 이순신 장군이 무과 시험 중 낙마해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낙방한 후 다시 급제했던 곳으로도 알려져있다. 일제에 의해 조선의 군대가 이곳에서 해산됐고 이후 훈련원 터는 훈련원 공원으로 불리게 됐다. 이러한 역사를 간직한 훈련원 공원에서 130년 만에 활쏘기 대회가 열려 뜨거운 관심 속에 99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실내에서 가까운 거리를 쏘는 ‘근사 대회’로 진행됐으며 활 백일장 형식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1중사부터 5중사로 총 5개 그룹으로 구분해 본선에서 중사별 승부를 겨뤘다. 본선전은 두 번의 경기로 진행됐으며, 동점일 경우 전통 활인 각궁 사용자와 한복 착용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했다. 많은 선수들이 한복을 입고 참여하면서 전통문화의 분위기를 자아냈고 활이 과녁에 명중할 때마다 관객들의 큰 환호성이 대회장을 가득 채우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안전을 고려해 고무촉이 부착된 화살을 사용하고 전통적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9월 23일 초등학생 4∼6학년 어린이들 33명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체험했다. 중구청과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장선)의 후원을 받아 중구체육회(회장 유승철)의 주최로 진행돼 미래 체육 발전의 핵심인 체육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됐다. 선수촌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양궁장, 빙상장, 벨로드롬, 펜싱장, 체조장, 유도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등 선수촌의 시설을 견학하고 레이져사격도 체험했다. 또한 선수촌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국가대표의 건강한 식단도 맛보기도 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1년 후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지며 국가대표를 꿈꾸고 미래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촌을 견학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세를 본받아 꿈을 키우고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승철 중구체육회장은 “2024 파리 올림픽 성공기념으로 서울 중구에서 준비한 내 꿈 찾기 프로젝트로 대한체육회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견학을 통해 체육꿈나무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취약계층 유·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강좌는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주말에 4일간 진행된다. 첫날인 5일에 파리 올림픽에서 큰 관심을 받은 펜싱을 시작으로 6일에는 댄스, 12일에는 양궁,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농구 강좌가 차례대로 이어진다. 국가대표 출신 코치와 스포츠 전문업체 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종목별 2시간 동안 수업이 이뤄진다. 준비운동, 기본자세 및 기술 연습, 미니게임 등 종목별 기초를 다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의 5세에서 18세(2006년∼2019년 출생자)의 유·청소년이다. 참여신청은 9월 19일부터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svoucher.kspo.or.kr/main.do)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문자 알림 또는 개별 유선 통보로 안내할 예정이다. 수강인원은 펜싱·양궁·농구는 각각 20명, 댄스는 40명이며 충무스포츠센터 체육관과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스포츠 용품비와 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9월 23일 초등학생 4∼6학년 어린이들 30명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체험에 나선다. 중구청과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장선)의 후원을 받아 중구체육회(회장 유승철)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현장 체험은 미래 체육 발전의 핵심인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 선추촌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양궁장, 빙상장, 수영장, 벨로드롬, 사격장, 웨이트센터 등 선수촌의 시설을 견학하고 레이저 사격, 핸드볼 등 다양한 체험도 하게 된다. 또한 선수들이 이용하는 선수촌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국가대표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강한 식단도 맛볼 예정이다. 이어서 1년 후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지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에 임하는 자세와 노력을 본받아 미래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길성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촌을 견학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세를 본받아 꿈을 키우고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100세 시대 행복한 삶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건강이다. 서울 중구는 8월 20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중구 일꾼 체력증진 프로젝트’를 통해 통장, 클린코디 등 지역 일꾼들의 건강을 챙긴다. 중구 일꾼 체력증진 프로젝트는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충무스포츠센터 4층 중구체력인증센터에서 실시된다. 체력측정사는 과학적 방법을 통해 체질량지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측정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운동처방사가 개별상담을 진행하며 각자의 체력 수준에 적합한 맞춤형 운동법을 처방한다. 체력측정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지속적인 개별관리도 진행한다. 고위험군 중 희망자에 한해 보건소와 연계해 체력증진교실 운동프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는 구민들의 건강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2020년 체력인증센터를 개관해 운영 중이다. 체력관리 지원을 받고자 하는 구민은 ‘국민체력100’ 인터넷 사이트로 예약신청하거나, 전화 예약(☎02-2280-8500) 후, 해당 시간에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서울시는 ‘서울런(Seoul Learn)’ 출범 3주년을 맞아 8월 21일부터 서울런 서비스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서울런메이트’ 3천333명을 모집한다. ‘서울런’은 서울시 교육 분야 대표 정책으로 취약계층 학생에게 무료로 온라인 학습콘텐츠‧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 사교육비 부담과 교육격차를 줄여주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사업이다. 서울시 거주 만 6세∼24세 중 △중위소득 60% 이하 △법정 한부모 가족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청소년 △북한이탈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의 자녀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런은 그간 소득 등 요건에 부합해야 이용할 수 있었다. ‘서울런메이트’는 서울런 출범 3주년을 맞아 일반 시민에게도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 6세∼24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울런메이트’에 참여하게 되면 서울런이 제공하는 서비스 일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서울런 특화 프로그램인 △‘AI 학습진단 프로그램’ 1개월 이용권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2만원권이 제공되며, 별도의 신청을 통해 선착순 50명에게는 △진로진학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향후 다양한 서울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출발해 광화문광장에 도착하는 '2024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9일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 걷기 축제인 ‘2024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오전 8시부터 평소 차가 다니던 도심 길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개방된다. ‘2024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9월 2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출발점으로 흥인지문과 종묘, 창덕궁, 율곡터널을 지나 안국역, 청와대로, 광화문광장에 도착하는 6km 코스를 걷는다. 서울시는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 5천 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접수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걷자 페스티벌’은 서울시민뿐 아니라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휠체어·유모차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경우 안전을 위해 보호자 동반 시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걷자 페스티벌’과 동행한다. 행사 사전신청자가 6km 코스를 완주, 도착을 인증하면 행사 ‘특별한정판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기념으로 증정된다. 이번 특별한정판 기후동행카드는 기후동행 실천을 응원하고 걷기,
중구체육회(회장 유승철)는 작년에 이어 지난 7월 19일 신당5동 다산어린이공원에서 ‘2024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길기영 이정미 의원, 중구체육회 김경재 이승자 부회장, 장준원 이사, 박란주 감사, 김기호 족구협회 회장, 백미옥 줄넘기협회 회장 등이 참석, 축하했다. 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이날 만큼은 신기하게도 비가 오지않는 쾌적한 날이어서 모두 즐거운 마음이었다고 했다. ‘제2회 2024 해달맞이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은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우수참여자를 선정해 표창장과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와함께 적극적인 사업참여 홍보를 위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품도 추첨해 선물하기도 했다. 유승철 회장은 “작년에 이에 올해도 생활체육교실 수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건강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구청 관계자들과 중구체육회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