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행복한 출근! 모닝커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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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예방으로 고생한 교직원 격려
구호석 원장 등 주요 보직자 대부분 참여

 

인제대 서울백병원(원장 구호석)은 5월 3일 병원 정문 입구에서 출근하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출근! 모닝 커피’ 이벤트를 진행했다.


구호석 원장을 중심으로 한 ‘직원 행복팀’에서 주최한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치료에 힘쓰고 병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교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출퇴근하는 교직원들에게 커피차 케이터링을 통해 구호석 원장 및 하정구 부원장, 박민구 기획실장, 백기영 사무국장, 라영선 간호부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모닝커피와 샌드위치를 직접 나눠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호석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교직원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이번 이벤트로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보답을 다 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백병원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해 △생활치료센터 △회복기 병동을 운영했었으며 △선별진료소 △코로나백신 예방접종센터 △호흡기클리닉 △재택치료 △코로나 전담 병상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