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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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구협·시민실천단… 퇴계로·황학동 중앙시장 일대
생활 속 일회용품등 플라스틱 줄이기,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등

 

자연보호 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와 시민실천단 회원 60여명은 4월 30일 퇴계로와 황학동 중앙시장일대에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2050 탄소중립 ESG 실천운동 내가 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전개한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온·쿨맵시 실천하고,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하기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친환경, 저탄소 제품 소비하기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또는 걷기 △ 대기전력 차단 또는 고효율 제품사용하기 등의 저탄소 실천 행동 요령을 알리는 전단지와 물티슈도 함께 배포했다.


이영도 회장은 “우리는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운동인 저탄소 녹색실천에 앞장서는 각오를 새롭게 해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며 “우리에 미래는 Co2 줄이기를 위한 작은 실천이 귀중한 인명과 아픔을 겪고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주민 홍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