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시설관리공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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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사람중심의 조직문화 실현’ 목표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방성훈)은 인권존중문화 확산 및 인권친화경영을 위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지난 10월 30일 취득,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권경영 시스템인증 제도’는 국제사회의 인권경영 이행요구 및 정부의 인권경영 강화정책에 따라 제정된 시스템으로 조직상황, 기획, 지원, 운용, 성과평가 등 조직의 인권실행을 위한 요건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공단은 ‘인권존중· 사람중심의 조직문화 실현’을 목표로 △인권경영헌장 대내·외 선포 △인권 전담부서 신설·운영 △인권영향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통합 인권침해 신고시스템 구축과 인권침해구제절차 매뉴얼 수립 △인권경영실적 보고서 발간 △장애인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전 체육센터 자동문시설 완비 및 주차장 시설개선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인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에 따라 공단은 이번 심사에서 다양한 인권친화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직원 모두의 인권경영에 대한 높은 인식과 경영진의 강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방성훈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인권 친화적인 공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