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재 의원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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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분야 문제점 지적과 정책대안 제시 시정발전 기여 공로
“‘사람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초심잃지 않고 성실한 의정활동” 다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3월 24일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주관한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주관 언론사가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모니터링해 철저한 준비, 전문적 식견, 참신한 정책 제안 등을 제시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박기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2020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우리동네 키움센터 확충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간과 예산 등 여건을 고려하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요구했으며, △사회서비스원에 대해 사업수입 예산액 대비 발생 수입의 저조, 민간 기피 서비스 이행실적 미흡 등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정확한 기초자료에 근거한 예산 수립과 수익 창출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민간기관과 차별성을 갖는 사회서비스원만의 정체성을 확립할 것을 제안했다. △중구를 비롯한 도심권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생명 및 안전 담보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중구 소재 美 극동공병단 부지로 이전해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하는 등 보건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정책대안 제시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기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ㆍ복지ㆍ의료 분야에 대한 튼튼한 안전망 구축이 절실한 상황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라는 자리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이 상은 앞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라는 독려의 의미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각오로 정치에 첫발을 디뎠던 그 마음을 되새겨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치를 더 소중히 지켜드릴 수 있도록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