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묵 의원, 어린이집 연합회 공로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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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보육 발전과 보육교사 처우개선 노력” 공로

 

 

중구의회 이화묵 의원이 3월 19일 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평소 중구 영유아 보육 발전과 보육 현장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정을 펼치며 관련 업계에서 두터운 신임을 쌓아왔다.

 

특히 중구의회 입성 전 어린이집을 운영해온 이 의원은 업력에서 나오는 보육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아울러 보육 서비스의 질을 좌우할 보육 교사의 처우 개선에도 목소리를 높여왔다.

 

지난 3월 5일 실시된 제262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지속적인 출생아 감소 추세에 따른 어린이집 인가 정원 및 교사 대 아동 수 조정’을 제안한 바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제도 개선으로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 현장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자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검토를 구청에 주문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더디지만 분명한 변화의 시작을 위해 끊임없이 외치고 노력하는 것은 의원의 마땅한 책무인데 감사하게도 응원과 격려의 공로패까지 받게 됐다”며 “어려운 보육 환경이지만 관련 종사자들이 사명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