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중구청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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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구청장과 문화등 양국 교류협력등에 대해 논의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 대사가 인사차 서양호 구청장을 예방했다.
이는 서대문구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이 리모델링하게 됨에 따라 2년간 중구로 이사왔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구와 파리시 자치구와 문화등 교류협력부터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코로나 선별진료소 운영과 방역 모범에 이르기까지 긴 대화를 나눈 것으롤 알려졌다.


서양호 구청장은 “프랑스 대사관의 중구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머무는 동안 불편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한불 양국의 우호와 협력에 작게나마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