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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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돌봄·택배 등 땀 흘리는 필수노동자에 감사·응원마음 전달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균오)은 1월 6일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 의료, 돌봄, 환경미화, 운송업 등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필수 대면 노동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 된 것으로,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팻말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게재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안균오 이사장, 방성훈 본부장을 비롯해 부서별 대표 1인이 참여하며 임직원 모두가 필수노동자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는데 동참했다.

 

안균오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필수노동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중구시설관리공단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시설관리공단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이어갈 주자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서울 중구장애인복지관’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