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溫) 맵시 동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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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협‧시민실천단 50여명 참여… 체온은 높이고, 온실가스는 줄이고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시민실천단 회원 50여명이 지난 12월 20일 남산입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溫) 맵시 캠페인’을 코로나와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을 겸해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 착용, 체온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몸을 따뜻하게 보온성이 높은 옷과 내복. 목도리. 장갑 등을 착용하는 온(溫) 맵시로 체온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홍보 활동이다.


특히 회원들은 ‘따뜻한 맵시, 건강한 지구 온(溫) 맵시 내복을 입으면 내복(福)이 들어옵니다’라는 문구와 내복의 효과를 휴일 남산 산책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이들은 ‘코로나도 미세먼지도 마스크가 답이다’라는 현수막도 펼쳐 들고 코로나와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영도 회장은 “실내온도를 18∼20℃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복을 입으면 체온 2.4℃로 올리는 효과를 가져 온다고 한다. 이 행사는 매년 주기적으로 계절에 따라 겨울철에는 온 맵시, 여름철에는 쿨맵시 캠페인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건강한 지구로 살리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 예방과 녹색생활실천 홍보를 위해 솔선하는 회원들께 감사하고 특히 코로나 예방 안전수칙 철저 이행으로 우리 건강 지키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