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자외선 살균기 365대 전달

관내 70여곳 어린이집 지원 예정…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 기대

 

 

한국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병길)는 지난 18일 중구(구청장 서양호)를 방문, 서양호 구청장에게 필요한 곳에 활용해 달라며 안티코 살균기 365대를 후원했다. 구는 전달받은 살균기를 관내 어린이집 70여 곳에 지원할 계획다.

 

이병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소독기를 기증하게 돼 뿌듯하다”며 “우리 미래를 짊어진 어린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지역내 어린이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한국테크놀로지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코로나19 방역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