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새마을금고 이시훈 회원 방역 ‘솔선’

21년 동안 새마을운동에 봉사한 베테랑… 3년 전부터 방역활동

 

 

동대문패션타운 일대에 소재하고 있는 평화새마을금고(이사장 장주홍)의 회원인 이시훈(54) 대표는 매주 2회에 걸쳐 평화새마을금고(본점, 을지지점, 중부지점)와 평화시장 방역에 솔선하고 있어 상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고 있다.

 

그는 3년 전부터 매월 1회씩 방역을 해 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나서는 등 감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매주 2회로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종로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으로서 21년 동안 방역 봉사활동을 해 온 베테랑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요즘에는 매일 4∼5시간 동안 방역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현재 평화시장에서 13년 동안 패션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그는 방역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훈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새마을금고와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주홍 이사장은 “평화새마을금고 회원인 이시훈 대표는 코로나19가 창궐하자 솔선수범해 방역에 앞장서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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