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고 대피 하세요’ 홍보활동 강화

서울중부소방서,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대상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2020년 노후아파트(30년 이상) 소방안전관리대책의 주요 추진계획 중 하나인 관계인의 안전의식 강화의 일환으로 ‘문 닫고 대피 하세요’ 홍보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노후아파트는 전선, 소방시설 등이 노후화돼 화재위험이 높고, 주차장이 부족해 이중주차 등으로 인한 소방차의 신속접근이 곤란하여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소방서는 노후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문닫고 대피하세요’ 라는 시민의 안전의식 전환을 추진 중이다.

 

화재시 문을 닫고 대피하면 화재진행 속도가 느려지며, 인접세대로 연기확산을 방지하여 화재피해의 저감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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