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조례정비특위 ‘자치법규집’ 발간

조례 정비로 ‘합리적 구정운영 ·주민 생활 편의’ 도모

 

중구의회(의장 조영훈)는 지난해 9월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구성, 현재 시행중인 조례의 재정비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행 법령에 저촉되거나 불합리한 조례, 주민생활에 불편을 줄 가능성이 있거나 행정여건의 변화 등에 따라 현실 반영이 필요한 조례 등이 그 대상이다.

 

조례특위는 민의 반영을 최우선으로 삼는 의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구민 의견도 함께 수렴해 왔다.

 

김행선 위원장과 길기영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화묵 이혜영 윤판오 고문식 박영한 이승용 의원으로 구성된 조례특위는 신규 제정 조례를 포함한 총 290여 건의 정비대상 조례를 올해 1월 자치법규집으로 묶어 펴냈다.

 

조례특위는 상임위원회 및 위원별로 조례 분담에 따른 자치법규집을 배분했고 현재는 입법자문위원과 전문위원 및 구청 해당 부서 의견 수렴과 정비대상조례를 검토 중에 있다.

아울러 제3차 조례정비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별 배정 조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비안을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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