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지방분권과 민주발전의 원동력"

각계 인사 창간 18주년 축하메시지
/ 정 호 준 민주평화당 중구성동을지역위원장

 

중구민 여러분! 민주평화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정호준입니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에는 정치와 국제뉴스보다 시시콜콜한 지역뉴스와 생활정보들이 대부분입니다.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지역정보가 매일 가정에 배달되고, 그 속에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심층인터뷰 기사가 가득 차 있는데요, 때문에 거의 모든 가정과 직장인들이 워싱턴포스트를 구독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세계적 일간지라 알고 있는 워싱턴포스트는 워싱턴의 지역신문인 것입니다.
 

또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던(Dunn)의 지역신문인 '데일리 레코드'는 구독률이 112%에 달하고, 독일의 신문 구독자 중 90%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신문을 구독 한다고 합니다.
 

지역신문은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며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귀중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중구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자치신문을 구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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