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스톡이미지 산업의 개척자 통로이미지(주)(대표이사 이철집). ‘디지털 이미지 유통’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1995년, 통로이미지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이미지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한국 시각 콘텐츠 산업의 문을 열었다. 출판과 광고 제작 현장에서 반복되던 시간·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외국 이미지에 의존하던 시장에 한국인의 정서와 현실을 담은 대안을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게티이미지, 포토디스크 등이 잇따라 설립되며 시각 콘텐츠의 산업화가 본격화됐다. 통로이미지는 이 흐름 속에서 한국 시장의 가능성을 읽고, ‘한국적 시각언어’라는 뚜렷한 방향성을 선택했다. 2000년대에 접어들며 광고, CF, 웹디자인 등 시각 콘텐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통로이미지는 단순 유통을 넘어 자체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골드픽스’, ‘골드웨이브’ 등 전자 이미지 컬렉션은 한국의 풍경과 일상, 인물의 표정을 담아내며 독자적인 시각 언어를 산업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시도였다. 2005년 ‘마이크로소프트’와 콘텐츠 벤더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코비스, 게티이미지 등과 협력하며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등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했다. 그리고 중
희망의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 달성은 앞으로도 그 끈을 결코 놓지 말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당부로 새기고, 청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변동불거(變動不居)의 시대,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의회가 변화와 발전의 보폭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시대의 변화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되, 시민의 일상은 흔들림 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천리마처럼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의회가 현장에 먼저 닿는 순간, 시민이 바라는 변화는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기댈 언덕이 되고,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붉은 말의 기운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태양이 두둥실 떠올랐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 중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도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저희 신당8구역은 2024년 11월 1일부터 이주를 시작하여 2025년 12월 31일 이주를 최종 마무리하였으며, 올해는 철거 및 착공 준비를 거쳐 내년 초 착공, 2030년 내 아파트 입주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공사 기간 중 예상되는 다소간의 불편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조합은 향후 중구를 대표할 명품아파트 단지 건립과 함께 중구 주거환경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