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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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현장에 '인공지능 로봇' 시범도입… 어린이집 300개소

코로나로 특별활동 어려워진 영유아 언어·정서발달 지원 인공지능 탑재 소형 인간형 로봇이 대화·동화구연·율동 등 영유아에겐 인공지능 로봇 체험 기회, 보조교사 역할 수행 매달 60개소 선정, 만족도조사 등 효과 분석 후 내년 확대 검토

아파트나 회사에 음식을 배달해주는 로봇, 독거 어르신에게 식사시간과 약 복용시간을 알려주는 돌봄 로봇처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시대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이 도입된 가운데, 서울시가 보육현장에 ‘인공지능(AI) 로봇’을 시범 도입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특별활동이 어려워진 영유아들의 언어·정서발달을 도와줄 인공지능(AI) 로봇 ‘알파미니’를 어린이집에 무상 대여해주는 시범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이다. 오세훈 시장은 후보시절 일·가정 양립을 이뤄내기 위해 돌봄 분야에서 ‘언택트 가정보육 및 AI 성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알파미니는 키 24.5cm, 무게 0.7kg의 소형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이 탑재돼 네이버에서 검색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걷고, 앉는 등 사람과 유사한 동작을 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며 동화 구연, 율동, 동요 부르기, 스무고개, 끝말잇기 같은 놀이도 할 수 있다. 특히 눈동자 변화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말을 할 때 눈동자를 깜박이고, 윙크도 하며, 기분이

중구, 서울시 최초 저소득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

저소득 중증 장애인 경제적 부담 경감할 교통비 매월 3만원 신청일 기준 중구에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장애인 대상 20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신청, 8월20일 최초지급 예정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서울시 최초로 관내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현실적인 보장책으로 월 3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7 장애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로 인해 추가 지출되는 월 평균 비용은 16만5천원으로 이중 교통비가 2만5천원을 차지한다. 특히 중증 장애인의 교통비 월 평균 비용은 2만7천원으로 경증 장애인에 비해 추가 지출이 크다. 중구는 타 지역에 비해 등록 장애인 수가 적으나 교통약자인 지체 장애인과 시각 장애인이 전체 등록 장애인 수의 57%를 차지한다. 이에 구는 장애인 정책 서비스 확대 일환으로 교통약자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해 6월 보건복지부와 협의 후 조례 제정 등 세심한 준비과정을 거쳐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위한 교통비 지원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구에 등록된 '심한 장애'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장애인이다. 단, 대상자가 장기입원이거나 시설입소자에 해당하면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달 7월 20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 가능하며 본인 신청시 신분증, 본인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하면 된다. 배우자나 자녀, 형제, 자매 등이

코로나 블루 해소 '목공·가드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오는 26일부터 1주일간 모집… 선착순 15팀 30명 선발 프로그램,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소수 정예로 운영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주민들의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목공·가드닝 프로그램’을 8월 한 달간 운영키로 했다. 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아이들의 위축된 교육 활동에 활력을 주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작품을 만드는 수업을 통해 서로의 유대관계를 강화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내 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학생 2명이 한 팀이 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총 4회에 걸쳐 구성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여름밤 우드 스피커 만들기 △나만의 다육이 화분 만들기 △캠핑용 미니 테이블 제작하기 △우드 화분에 다육이 심기 & 다육이 이론 공부하기(실습&이론)로 실습 프로그램에 이론 수업을 곁들어 구성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오리엔테이션은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다음 실습수업부터는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여 5팀씩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8월 4일 첫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주 1회, 총 4주간 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팀별로 일정을 달리하여 관내 목공소와 중구 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이루어진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별 장소는 구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6천850만원 지원

꿈드림·성적우수·특기등 중구인재 4개분야 장학생 85명 선발 취업준비생·대학신입생 등 중구인재 장학생 등 지원범위 확대 오는 10월 중 2021년 하반기 장학생 추가 모집 예정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7월 6일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탁승호)에서 2021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대상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업 지속이 어려운 학생과 지역 내 우수한 인재로 총 85명이다. 지난 5월 2021년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를 거쳐 관내 학교 및 동주민센터의 추천과 서류심사를 통해 꿈드림(저소득), 성적우수, 특기(또는 재능), 중구인재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7월 최종 선발하여 총 6천850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졸업생 중 취업준비생 및 대학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와 진로모색을 돕는 중구인재장학생 분야를 신설, 지역 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저소득층 청소년을 지원하는 꿈드림 장학생은 기존 중위소득 80%이내에서 100% 이내로 확대해 지원했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장학금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고, 장학생 또는 학부모 계좌로 이체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10월 중에는 2021년 하반기 장학생을 추가 모집해 지역 내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12년에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250여개 기업체와 독지가들

신당5동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역량강화

제1기 도시재생대학, 4월 28일부터 9주간 주민 27명 수료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역량 강화를 위한 신당5동 도시재생대학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월 23일 밝혔다. 신당5동은 저층 주거지역으로 인구감소가 심각하고 골목상권 침체와 지역산업인 봉제산업 생태계 붕괴 등 쇠퇴가 심각한 지역이다. 그러나 마을을 변화시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구의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지난해 9월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주거·보행환경 개선, 커뮤니티시설 확충, 골목상권 활성화 등 사업을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도시재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주민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위한 도시재생대학을 4월 28일부터 6월 22까지 운영했다. 도시재생의 실용적인 지식과 경험 전달에 중점을 둔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관심있는 신당5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해, 41명의 주민이 9주간의 교육과정을 함께했다. 지난 4월 28일 첫날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최형선 실장이 진행한 ‘도시재생의 이

민선7기 3년 ‘정책백서·성과집’ 발간

백서, 구정 9대 전략과제, 23개 정책과제, 40개 사업등 변화된 중구 공유 성과집, 동정부·초등돌봄·어르신 공로수당 등 5개 핵심사업 성과 담아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민선7기 지난 3년간의 구정성과와 비전을 기록한 중구 ‘정책백서’와 중구 전략과제 중 5개 핵심사업을 담은 ‘성과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 구청장은 지난 3년간 매일같이 골목길을 걸어 출근하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해왔다. 책자는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추진한 그간의 과정, 주민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과를 담고 있다. 정책백서 ‘새로고침 중구’는 중구의 9대 전략과제, 23개 정책과제, 40개 사업에 대한 추진배경, 사업개요, 현재 진행 상황 등 일련의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해 향후 구정 운영에 활용하고자 종합적으로 정리해 담아냈다. 총 209쪽 분량의 백서는 민선7기 중구의 비전과 변화, 주요 수상실적과 함께 △미래에 대한 투자(교육·보육) △역사에 대한 존경(노인복지) △동정부(생활구정) △도심산업 활성화(지역경제) △문화도시 중구(문화예술) △주민을 위한 공공혁신(비대면행정) △도심공간 혁신(청사이전) △건강중구(보건체육) △안전중구(화재, 폭염, 보행권) 9개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간결한 설명과 함께 숫자, 도표, 사진자료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과집 ‘중구에선 동洞정부로 통通한다’는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공모전 개최

중부사랑생활교육협의체… 웹툰·포스터·캘리그라피 등 구성 초·중·고 재학생, 청소년 대상으로 5일부터 8월 6일까지 5주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혜화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전체 초·중·고(110교) 재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5주간 실시한다. 최근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등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 및 홍보 활동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혜화경찰서와 함께 학생이 폭력 예방의 주체가 되어 사회적 문제인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또래 집단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는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공모전’을 기획했다.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공모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부 사랑(四浪)생활교육협의체 사업의 일환으로써 총 3개 부문(웹툰, 포스터, 캘리그라피)으로 구성했으며 초중고 학교급을 구분해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과 관련된 모든 내용이며, 공모부문은 웹툰(8컷 이내)/포스터/캘리그라피 등이다. 공모기간은 7월5일부터 8월6일까지다. 결과발표는 오는 8월 25이다. 공모방법은 8절지 용지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이메일로 담당자에

중부교육청,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청·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CSR 협약 통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7월 1일 상명대부속여중에서 종로구 창의교육 CSR ‘재미있는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부교육지원청, 종로구청,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의 종로구 창의교육 CSR 운영 협약식(2021. 6. 8.)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능기부 교육 프로그램을 단위학교에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직업 체험과 현장의 실무 노하우를 중학교 학생들에게 경험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 시티란 도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스마트 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테이터 등)로 스스로 해결하는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재미있는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은 기업의 임직원, 전문 강사, 대학생이 한 팀이 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시티의 모습을 교구를 활용하여 구현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종로구 창의교육 CSR ‘재미있는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은 7월 1일 상명대부속여중을 시작으로 7월 5일 청운중, 7일 서울대부설여중, 9일 배화여중에서 실시한다.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 안에서 삶이 있는 배움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

2021 중부 위기학생 예방 위한 교원 연수

‘코로나19 시대, 디지털 리터러시 백신이 필요해’ 주제로 관내 초․중․고 소속 교원 50여명 참여, 유튜브 실시간 방송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코로나19 시대, 디지털 리터러시 백신이 필요해’라는 주제의 교원 연수를 6월 30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실시한다.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은 디지털 세상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허위정보, 음모론, 혐오 표현 등에 노출돼 혼란을 겪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방대한 디지털 정보에 체계적으로 접근, 이를 비판적으로 분석·평가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에서는 디지털 세상에서 학생들이 현명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소속 교원 중 희망 교원 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사전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디지털 리터러시의 필요성 △디지털 리터러시 지도 방법 등을 알아보고,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토록 도울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

디지털정보 격차 해소 대면 정보화교육 재개

코로나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오프라인 재개, 6월 25일부터 접수 스마트폰·컴퓨터 기초, 키오스크 활용 등 5개 과정 대면 교육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코로나19확산 이후 잠정 중단됐던 구민 정보화교육 대면 프로그램을 내달 7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진행됐던 대면 정보화교육이 중단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구민 정보화 교육을 유튜브 등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운영해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고 방역 지침이 완화되면서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오프라인 교육을 재개한다. 백신을 1차 이상 접종한 중구민과 관내 사업자는 정보화교육 대면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개강일인 7월 5일 기준으로 14일 이전인 6월 20일까지 1차 접종 완료자로, 개강 첫날 신분증과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를 확인한다. 7월 대면 프로그램은 디지털 일상에 도움이 되는 기초과정 중심으로 편성했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기초 △인터넷 활용 △컴퓨터 기초 △키오스크 제대로 활용하기 △스마트폰으로 제대로 주문하기 강좌를 월/수/금요일에 실시한다.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못한 구민을 위해 기존 온라인 교육도 병행한다. △엑셀 활용 △스마트폰으로 여행 즐기기 △나도 유튜버! 동영상 제작하기 과정을 화/목요일에 진행

중구,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물티슈 90만개 지원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8천700여 곳 7월 1일 완화된 거리두기 대비 일상 속 방역 강화 취지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지역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수칙이 적힌 물티슈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일 강화된 방역으로 인해 서민 경제 피해가 누적되고 국민 피로감이 높아지자, 방역과 일상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개편안 마련에 방점을 뒀다.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되는 7월 1일부터 2단계 유지시 6명까지의 사적모임이 가능해지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12시까지 연장된다. 그간 식품접객업소들은 장기간 지속된 영업시간 제한과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으로 감염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이에 구는 식품접객업소를 지원함과 동시에 사적모임 허용 규모 확대 등을 대비해 주민 스스로 참여 가능한 일상 속 방역을 일깨우고자 물티슈를 배부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 손님은 물론 점주, 직원들도 하루 한 번 이상 체온을 확인하며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갖자는 취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은 중구에 소재하고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8천700여 곳이며,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총 90만개의 물티슈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