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미래를 선도하는 국립중앙의료원”

■ 2026 병오년(丙午年) 각계 인사 신년 메시지
/ 서 길 준 국립중앙의료원장

 

2026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국가 공공보건의료의 중추기관이자 국가중앙병원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공공의료의 미래를 선도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국립중앙의료원’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역량, 인프라를 지속 강화해 누구나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국가중심병원으로 국민의 신뢰를 굳건히 이어가겠습니다.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은 35여 개의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필수의료를 포함한 다방면의 분야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