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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시설관리공단·미세먼지연구센터 업무협약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 위한 교육·연구·홍보 협력 강화 옥외근무자·영유아 등 건강영향 최소화 대응체계 구축 지역사회 환경개선 및 구민 보건관리 위한 지속 협력 추진 상호 자원 교류 미세먼지 피해 최소화 상호 발전 도모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은 지난 4월 27일 건강영향 특성화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센터장 이종태)와 미세먼지 피해 최소화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미세먼지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취약계층(공단 옥외근무 근로자, 영유아 등)에 대한 건강영향 최소화 교육과 미세먼지 관련 연구활동, 그리고 미세먼지 관련 홍보 등 임직원과 구민의 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상호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구시설관리공단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과 건강영향 특성화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이종태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협약내용에 따라 △미세먼지 관련 연구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업무수행을 위한 시설 및 공간, 물품 등 협조 △양 기관의 성과 달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자료 협조 △각종 교육 및 관련 행사 운영에 필요한 지원 등 미세먼지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와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건강영향 특성화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이종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중구, '1545 COFFEE' 중구청점 오픈

중구 도시브랜드 '이순신 1545' 담은 복합문화공간 '1545' 중구청점·충무아트센터점(4.17), 을지로 본점(4.23) 오픈

서울 중구가 지난 17일 중구의 도시브랜드 '이순신 1545'를 적용한 '1545 COFFEE' 중구청점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커피와 시그니처 음료에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와 상징성을 녹여냈다. '1545 COFFEE'는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는 '이순신 1545' 브랜드를 공간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로, 도시브랜드를 주민의 일상 가까이로 끌어들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중구청점은 청사 내 기존 카페 공간을 리뉴얼해 조성됐으며, 청사를 방문한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간에는 '1545' 브랜드를 적용한 부스형 카운터와 함께 작은도서관 기능이 더해져,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공간에는 이순신 장군 관련 도서와 콘텐츠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텀블러, 보틀 등 다양한 이순신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물품은 지점별로 상이하다. 메뉴 또한 차별화를 꾀했다

중구, 전국 최초 ‘대규모점포 안전 매뉴얼’ 제작

‘대규모점포 인파사고 대비해 실내 밀집 사고 선제적 예방 혼잡도 3단계 세분화, 현장 조치사항 명문화, 실전형 ‘시민행동 요령’ 수록 민관 협력으로 예산 없이 완성… 관내 점포 배포로 지역 안전망 한층 강화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대규모점포 내 인파 밀집 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규모점포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이하 ‘매뉴얼’)을 제작했다. 대규모점포란 매장 면적 3천㎡ 이상인 백화점,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등을 말한다. 올해 1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으로 ‘실내 안전사고’가 재난 유형으로 신설됐다. 이에 따라 이번 매뉴얼에 실내 수용 인원 기준과 현장 혼잡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절차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을 담았다. 가이드라인은 대규모점포의 특성을 반영해 다중운집 유형을 △사전 예고된 축제·행사 △주기적 밀집 △예측 곤란 밀집(시설 고장 등) 3가지로 분류했다. 이와 함께 현장 혼잡도에 따른 상황을 3단계로 세분화해 단계별 조치사항을 명확히 규정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위기 대응을 위해 현장 조직의 임무를 구체화하는 한편, 구민 안전을 위한 ‘시민행동 요령’도 포함했다. 특히 군중 속 호흡 공간 확보법 등 실질적인 대처법을 상세히 안내해 구민의 위기 대응력을 높였다. 구는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관계자들을 돕고,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강

중구 취약계층 어르신에 이불·홍삼 나눔

중구자원봉사센터·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이불·홍삼 각 100개 전달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참여, 4월부터 동별 어르신 대상 순차 전달 진행 윤여선 센터장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기대”

서울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여선)는 4월 7일 중구청장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김영순)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스한 봄 이불과 홍삼세트 각 100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길성 중구청장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참석했으며, 중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따스한 봄 이불과 홍삼세트 각 100개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봄 이불과 홍삼 나눔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스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이 봄맞이 인사를 전하며 잘 전달해드리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달식 이후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4월 13일부터 각 동별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과 함께 우리 동네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봄이불과 홍삼 전달을 시작했다. 봄 맞이 이불과 홍삼 나눔은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가까운 이웃에 봉사자가 늘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나눌 계획이다. 봄 이불과 홍삼을 받으신 어르신은 “이렇게 좋은 이불을 선물 받으니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온 것 처럼 기쁘다”, “홍삼을 먹고 싶어도 살 여유가

중구시설공단, ‘24시간 QR 스마트 민원 시스템’ 시범운영

공중화장실 내 QR코드로 비대면 민원 접수 가능 실시간 알림·원스톱 처리로 현장 대응력 강화 3개월 시범 후 데이터 분석 기반 확대 여부 검토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은 공중화장실 이용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4시간 QR 스마트 민원 시스템”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단이 관리하는 공중화장실 내에 QR코드를 비치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민원 서비스로, △청결 불량 △시설 파손 △소모품 부족 등 다양한 불편 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올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이용인원이 많은 광희동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즉시 민원 접수가 가능한 웹 기반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접수된 민원은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과 연계되어 담당자 휴대전화로 실시간 알림이 전송되며, 현장 근무자가 직접 확인 후 조치 결과까지 입력하는 원스톱 처리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민원접수부터 처리까지의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민원 유형 및 발생 빈도 등의 데이터를 축적·분석하여 반복되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체계적인 시설 관리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중구1인가구지원센터, 유관기관 협력 확대…고립 1인가구 촘촘 지원

남대문쪽방상담소·니트생활자와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사회적 연결망 강화까지 통합 지원 청년 포함 1인가구 대상 맞춤형 서비스·커뮤니티 확대 추진

중구1인가구지원센터(센터장 이기쁨)가 지역 내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연대를 강화한다. 중구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남대문쪽방상담소(소장 박종태)와, 이어 15일에는 사단법인 니트생활자(공동대표 전성신)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 및 중구 내 거주하는 1인가구의 복지를 증진하고, 특히 사회적 고립 1인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집중 지난 4월 14일 체결된 남대문쪽방상담소와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적 고립 1인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1인가구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추진 △주요 사업 정보 공유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취약한 쪽방촌 거주 1인가구에게 더욱 밀착된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니트생활자와 ‘사회적 연결망 강화’ 도모 4월 15일 협약을 맺은 니트생활자는 무업청년(니트)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소속감과 관계 형성을 통해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활동을 전문적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다채로운 프로그램 풍성

장애·비장애인 400여 명 참여 화합의 장 마련, 문화공연·체험부스·전시까지

서울 중구가 지난 4월 17일,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관장 문중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유관기관 종사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전후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식전 공연으로는 뉴욕 카네기홀과 바티칸 공연 경력을 보유한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혼성 성악 앙상블 ‘미라클보이스 앙상블’이 무대에 오르며, 구민들로 구성된 ‘중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행사장에서는 장애인단체와 유관기관, 중구보건소 등이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주요 복지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퀴즈와 뉴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념식은 중구를 비롯해 근로복지공단 서울특수형태근로종사자센터와 주식회사 hy(한국야쿠르트)가 후원했다. 한편, 24일까지 중구복지센터 2층 갤러리 드림블라썸에서는 ‘제46회 서울 중구 장애인의 날 기념전

옥외광고협, 서울 최초 간판재능기부 점포서 정기총회

2026 회계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승인 운영위원 8명 전원 유임… 조직 안정성 강화 앞장 올해 목표, 회원 교류 확대·간판개선사업 활성화 설정

(사)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회장 윤영기)는 지난 4월 16일 서울시 최초 간판 재능기부 2호점인 명운참숯불구이에서 ‘2026년도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적회원 25명 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회계년도 결산승인의 건 및 잉여금 결손금 처분안 △2026 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안 △운영위원 선임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함께 운영위원은 이정우(정다종합광고), 윤영기(황토디딤), 박영희(우성광고), 박종효(미진기업), 이영헌(문화토탈싸인), 이을규(한양광고기획), 엄창진(인포인트), 강석원(서울미공) 대표등 8명 모두가 유임됐다. 2026년도 사업계획으로 신규회원 영입을 최대화 하고, 회원상호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며, 회원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지부 기능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추진키로 기본 운영목표를 정했다. 그리고 운영방안으로 △회원사의 업무편의를 위한 각종 자료등의 지원을 강화하고 △회원사를 통한 제도개선 방안 및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협회주관 사업, 대관 주관 광고관계 업무, 재해방재단 활성화로 인·허가 등 회원사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월례회의의 격월제 개최와 애·경사의 참여등을 유도키로

제22기 중구상공회 최고경영자 과정 개강

중구지역 기업인 등 45명 참여… 10주 동안 자산관리·생성형 AI 등 교육 한상춘 한국경제 논설위원 ‘2026년 대내외 경제전망과 대응전략’ 특강

(사)서울특별시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 2026년도 제22기 최고 경영자 과정인 CEO아카데미 개강식이 4월 9일 파티앤프렌즈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22기 45명과 이창환 회장을 비롯해 조걸 고문, 김기화, 김영주 이광교, 정구, 이영수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등이 참여해 후배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날은 2024년에 이어 상공회 임원들을 제외한 그 밖의 내빈들을 초청하지 않고 최고경영자 과정 참여자들이 단상으로 나와서 일일이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변호사, 세무사, 여행사, 공무원, 외식업, 렌터카, 인쇄업, 주얼리, 의류, 부동산, 액세서리, 무역, 보험등 다양한 업종 종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상공회 최고위 과정은 첫날 △2026년 대내외 경제전망과 대응전략(한상춘 한국경제 논설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10주동안 △CEO가 알아야 할 세무상식(박재신 중부세무서장) △정형외과 전문가가 알려주는 관절 건강법(손민수 국립중앙의료원 부원장) △글로벌 자본시장 동향과 자산관리(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전 회장) △제22기 산업시찰 및 워크숍 △AI에이전트 시대, 질문을 넘어 실행으로(조수현

약수하이츠, 공동체 텃밭 가꾸기로 주민 화합 다진다

오리엔테이션·모종심기 행사에 주민 120여 명 참여 청구동 주민자치위, 화분 63개 지원해 사업 활성화 수확야채로 비빔밥 대회 계획…공동체 문화 확산 기대

중구약수하이츠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현찬희)는 지난 4월 13일 단지 내 경로당에서 ‘2026년 공동체 활성화 텃밭가꾸기 오리엔테이션’과 모종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현찬희 입주자대표회장(홈즈리더), 소화지 중구노인회장, 서영완 아파트 관리소장, 조점숙 청구동장, 장흥 청구동주민자치위원장, 약수하이츠봉사회원, 사단법인 텃밭보급소 곽선미 이사장, 김승현·한상현 홈즈리더, 텃밭 분양 당첨자 96명 등 120명이 참석해 텃밭 가꾸기 사업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작년에 이어 공동주택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아파트 내 공터를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청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신당8구역 재개발로 중단된 기존 문화마당 텃밭에 활용했던 화분 63개를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사단법인 텃밭보급소 곽선미 이사장은 상추 모종심기, 물주기, 고추 모종심기, 잎들깨 모종심기 등 텃밭 가꾸는 방법과 관리, 수확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한 잎씩 따먹는 상추 수확법과 상추 수확과 보관 팁(Tip)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텃밭으로 옮겨 치마상추, 오크상추, 상추생채, 로메인 상추, 축

민주당 이동현 중구청장 예비후보, 후원금 조기 달성

“중구 혁신을 위한 중구민의 열망이 만든 결과” 선거 후원금 법정 한도액 8천57만원 마감… ‘이동현 대세론’ 입증 이동현 예비후보 “구태 정치 심판, 유능하고 젊은 정치로 혁신”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원오 서울시장 원팀 승리 정답은 이동현”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법정 후원금 모금 한도액을 조기 달성하며 본선을 향한 확실한 ‘이동현 대세론’을 증명했다. 이동현 예비후보는 중구청장 선거비용 제한액 1억6천115만원의 50%에 해당하는 법정 후원금 모금 한도액인 8천578만880원을 조기에 달성했다고 4월 14일 밝혔다. 경선을 앞두고 후원금 모금이 조기 마감되는 사례는 이례적인 일로, 지역 내 탄탄한 지지기반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공약이 가져온 결과로 평가된다. 이 예비후보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 조기 마감은 중구 혁신을 간절히 바라는 중구민들의 열망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오직 주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하고 젊은 정치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현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16, 17일 최강선 예비후보와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동현 예비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혁신 원팀 시너지’를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정원오 후보와는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검증된 파트너’”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원오 서울시 ‘원팀 승리’를 위한 가장 확실한 정답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