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해가 가고 새로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새해 축사는 강렬한 에너지, 추진력, 그리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
천간 ‘병(丙)’은 태양처럼 강렬한 불, 지지 ‘오(午)’는 말의 속도·도전·성장을 상징하며, 열정·희망·변화와 성장의 의미가 강조되는 해라고 합니다.
새해는 다시, 또, 더욱, 열심히 달려가는 시간이 되어야 할 새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중심, 중구의 밝은 미래의 시간을 위해 중구민들과의 소통 그리고 ‘내편 중구’라는 마음을 살리기 위해 ‘중구자치 신문’은 더욱 중구민과 가까이 하기 바랍니다.
새해는 또 다른 기운으로 다가옵니다. 새해 병오년의 강렬한 힘을 이어받아 또 한번 뛰어 보는 역사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