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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동 저층주거지, 특별건축구역 지정 추진…‘휴먼타운 2.0’ 본격화

건축 규제 완화로 창의적·효율적 개발 유도, 건폐율·용적률 등 특례 적용 건축협정집중구역 지정 통해 공동개발·지하주차장 통합 등 다양한 혜택 기대 주차장·승강기·AI CCTV 등 생활기반시설 확충으로 정주환경 개선 추진 약 5만㎡ 대상, 최대 100억 원 지원… 저층주거지 정비 새 모델 제시

서울 중구가 다산동 저층주거지 일대를 특별건축구역 및 건축협정집중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 다산동 주민센터에서 '휴먼타운 2.0 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휴먼타운 2.0 사업계획수립용역 추진 현황을 주민과 공유했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 규제를 일부 완화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건축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이며, 건축협정구역은 여러 필지 소유자가 함께 건축 기준을 정해 공동 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가이드라인 충족시 건폐율(최대 80%)과 용적률(최대 180%), 건축물 간 이격거리 등이 완화되어 보다 효율적인 건축이 가능해진다. 또한 건축협정집중구역 지정되면, 토지 교환을 통한 필지 정형화, 맞벽건축 허용에 따른 외부공간 확대, 지하주차장 통합개발 등 다양한 특례가 적용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생활기반시설 확충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부족한 주차공간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고령자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승강기 설치 △안전 사각지대에 AI 기반 지능형 CCTV 설치 계획 등을 밝혔다. 다산동 일대(신당동 432-24번지) 약 5만1천448㎡는 남산 고도지구 완화 이후 서울시 공모사업인 '

중구상권발전소, AI·디자인·상생으로 ‘상권활성화 비전’ 선포

을지누리센터서 상인·주민·전문가 50여 명 참석, 미래 방향 공유 데이터 기반 맞춤 지원·명품상권 도약·지속가능 상생 모델 제시 김길성 구청장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상권 도약 적극 지원” 김정안 이사장 “상인과 행정 가교 역할 중구상권 활성화 도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사)서울중구상권발전소’(이사장 김정안, 이하 상권발전소)가 지난 4월 3일 을지누리센터에서 ‘상권활성화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상인, 주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중구 상권의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 중구상권발전소는 △AI △디자인 △상생 등 세 가지 키워드로 중구 상권의 미래를 그릴 성장 해법을 제시했다. 상권발전소는 먼저 AI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지원 구상이다. 이는 상권 데이터를 분석해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을 지원하고, ‘상권주민센터’를 통해 지원 창구를 강화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축제 기획 등을 통해 상권 브랜딩을 추진한다. 이어 디자인·역사·문화를 결합한 글로벌 명품상권으로 도약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VMD) 개편과 브랜드 패키징을 도입하고, 스토리를 더한 테마형 전통시장으로 발전시켜 명소화한다. 여기에 도·농 교류형 팝업라운지와 상권 캐릭터 마켓, 체험 콘텐츠 등을 운영해 매력있는 상권으로 발전시킨다는 그림이다. 아울러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상권’조성 방안도 밝혔다.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다시 상권에

신당1·2·3동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2025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 생명공제 부문 우수상 수상 공제사업 경쟁력·경영 안정성 입증…MGP 전국 11위 기록 장명철 이사장 “신뢰에 보답등 지역 밀착 금융서비스 강화”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이사장 장명철)가 ‘2025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생명공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MG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은 전국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공제사업 실적, 건전성, 회원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이번 수상은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의 차별화된 공제사업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MGP 부문 전국 11위를 기록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조직과 개인 모두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장명철 이사장은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보장성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더욱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당1·2·3동새마을금고는 향후에도 다양한 공제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상공회, 법인 전환 첫 정기총회…2026년 재도약 선언

2026년도 2억9천만원 규모 예산 확정 및 주요사업 등 안건 의결 CEO아카데미·교류사업 등 회원사 지원 확대…총 30명 표창 수여 이창환 회장 “지역경제 선도·상공인 권익강화 최고 경제단체 도약”

(사)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는 3월25일 파티앤프렌즈에서 재적 회원(임원 포함) 140명중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선임 및 해임안을 상정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특히 2026년도에는 약 2억9천여만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하고, 법인 전환 이후 독립적 기관으로서 지역 경제를 선도하며 재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중구상공회는 이를위해 △유관 기관장 초청 간담회 △임원 워크숍 △중구상공회장배 골프대회 △송년회 △지자체 연대 및 상공업진흥 교류사업 △최고 경영자 과정 등 교육사업 △CEO특화교육 △골프회, 산우회, 아우름 봉사단, 컬처클럽 등 대외활동 △행복나눔 판매전, 글로벌 무역 마스터 과정 등 지역특화사업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서울시장 표창에는 이광교 동화상사 대표이사, 구본형 해양씨위드 대표 등 2명, 중구청장 표창에는 김경재 신안빌딩 대표, 박정만 미미모 대표, 정은성 키친마루 대표이사, 이석봉 이석봉세무회계사사무소 대표, 김정희 제이제이푸드시스템 대표 등 5명, 국회의원 표창에는 정구 삼성공인중개사무소 대표, 남부기

중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재정비

3월 ‘도시애 아카데미’ 성황리 종료… 누적 참여 4천 명 돌파 정비사업·세금·재테크까지 확장…주민 체감형 교육 자리매김 하반기 ‘도시런 스쿨’로 재개… 맞춤형 교육·소통 강화

서울 중구는 정비사업 아카데미의 누적 참여자가 4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열린 '3월 도시애(愛) 아카데미'를 끝으로 프로그램 재정비에 들어간다. 3월 도시애 아카데미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송희구가 강연자로 나섰다. 인기를 반영하듯 주민 300여 명이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강연은 '부동산 정책과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장인과 실수요자가 공감할 현실적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2022년 10월부터 찾아가는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정비사업 기본 개념부터 조합 설립,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등 실제 사업 추진 과정을 쉽게 푸는 데 집중했다. 점차 세금, 소송 등 평소 궁금증 높지만 복잡한 주제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집중했던 2023년에는 까다로운 고도제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완화에 대한 주민 참여와 의지를 북돋는 데 적지 않게 기여했다. 지난해부터는 도시애 아카데미를 함께 개설해 도시와 인문학이 결합된 참신한 강연을 선보였다. 유현준, 썬킴, 정재승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매달 초빙했다. 주민들이 정

중구, 전통시장 매력 한자리에…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

3월 28일 다산어린이공원서 7개 시장·상점가 참여, 16개 부스 운영 봄 의류·핸드메이드·먹거리 등 우수 상품 할인 판매,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버스킹·민속놀이·벌룬 마술 공연, 이순신 포토존까지 등 즐길 거리 풍성 상인·주민 협력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클린데이 등 환경 개선도 병행 26일 올해 첫 ‘신중앙시장 클린데이’ 진행... 깨끗하고 걷기 좋은 시장 조성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봄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3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를 개최한다. 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상인들이 주거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시장을 한자리에 모았다. 현장에는 남대문·동대문·중부·신중앙·인현·백학시장과 신당오길 골목형 상점가에서 마련한 16개 부스가 운영된다.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봄철 의류, 건어물, 삼대째 이어지는 떡 등 시장별 우수 상품과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알뜰한 장보기를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지원한다.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버스킹 공연과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고, 오후 2시부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벌룬 마술 공연이 열린다. 4월 25일 개최하는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이순신 1545 도시브랜드’ 포토존도 설치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날 김길성 중구청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일일 홍보맨’으로 나선다. 각 시장이 준비한 상품을 직접 홍보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상권발전소,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상인과 주민들의 적극적

중구, 전통시장 상인 온라인 교육받고 방송 도전!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상인 20여 명 라이브커머스 교육 4회 진행 쇼핑몰 개설부터 방송 실습까지 라이브커머스 전 과정 교육 실전 경험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자신감 키워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에는 중구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상인 20여명이 참여해 온라인 판매 실전 역량을 키운다. 교육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스에 필요한 전 과정을 알려주고, 상인들에게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한다. 올해는 지난해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습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온라인 판매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지난 10일 열린 첫 교육에서는 온라인 쇼핑몰 개설 방법과 상품 등록 등 전자상거래 운영의 기초를 배우며 기본기를 다졌다. 이어 12일에 진행된 두 번째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장비 구성과 활용법을 익히며 실전 방송에 필요한 기술을 익혔다. 오는 3월 17일과 19일에는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판매 전략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방송 스크립트 작성과 실제 라이브 방송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들은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진행해 보며 온라인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 강의는 쇼호스트

중구, 정비사업 돕는 전문가 자문단 ‘정비사업 내편즈’ 출범

법률·세무·건축 등 10개 분야 전문가 49명 위촉 신속 지원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전 과정 맞춤형 상담·자문 제공 사업 단계별 상담·자문 제공, 주민 갈등 완화 공정 사업 지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정비사업을 지원해 줄 49명의 전문가 자문단을 꾸렸다. 지난 3월 12일 중구청 중구홀에서 ‘정비사업 내편즈’ 발대식을 열고, 정비사업 전 과정에 자문과 상담을 제공해 줄 전문 자문단의 시작을 알렸다. ‘정비사업 내편즈’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하고 복잡한 절차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이다.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사업 단계별 상황에 맞는 상담과 자문을 제공해 보다 공정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법률 △세무·회계 △건축설계 △정비사업관리 △도시계획 △감정평가 △안전(해체감리·구조) △갈등관리‧행정 △건축시공 △공사비·원가관리 등 총 10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49명이다. 정비사업은 이해관계자가 많고 절차가 복잡하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정보 부족과 이해관계 충돌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해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사업단계별로‘정비사업 내편즈’ 전문가를 매칭해 전문적 공공지원을 적시에 제공한다. 공모 추진 단계에서는 건축설계와 도시계획 전문가가, 시공자 선정 단계에서는 공사비와 원가관리

중구·오사카 상권 리더 ‘관광객 대응·상권 운영 해법’ 논의

서울중구상권발전소,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진흥조합 방문 간담회 개최 외국인 관광객 대응·쓰레기 문제·시장 혼잡 완화 등 3대 현안 의견 교류 양국 상권 리더 30여 명 참여…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 확대 기대

서울중구상권발전소(김정안 이사장)는 지난 3월 10일 서울중상권발전소 교육실에서 ‘일본 오사카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진흥조합 방문 간담회’를 한일 양국의 상인리더 패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오사카 난바역과 도톤보리 강을 사이에 둔 약 370m 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으로 약 100개의 점포가 즐비하며, 평일 평균 7만명의 내외국인 방문객이 찾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진흥조합은 법인조직의 형태로 상권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오사카와 서울 중구의 시장상권 간담회에서는 다양해진 관광객과 방문객 맞춤 서비스를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관광과 소비가 이뤄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의 3가지 안건으로는 △인바운드 외국인 관광객 대응 △쓰레기 문제 △시장 혼잡 완화 대책 등에 대한 내용으로 우선,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와 중구상권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으로 관광객이 의미 있고 즐거운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안내 도우미 배치 및 안내문 부착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레기 문제로는 가장 열띤 의견이 나왔으며, 음식물을 들고 먹으며 걷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산 709억8천만원 전년대비 11.8% 증가

필동금고 제54차 정기총회 열어… 2026년 사업계획·예산안 등 승인

필동새마을금고(이사장 송명근) 제54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1일 필동주민센터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110명 중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출자 1좌금액 변경안 △정관 개정안 △대의원 선거규약 개정안 △임원선거규약 개정안 등을 모두 승인했다. 이 금고는 2025년 말 현재 자산이 709억8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으며, 출자배당금은 2.8%를 지급하기로 했다. 다만 자산 건전성 강화를 위한 대손충당금 적립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 3억2천만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6%(42억원) 증가한 752억4천만원을 자산 목표로 설정했다. 필동 새마을금고 출자금 1좌 금액 변경안이 승인됨에 따라 당초 1좌당 2만원이었던 것을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에 따른 출자금 세대우대 한도증액 및 당 금고 1좌 금액이 소액이 문제점으로 대두돼 현실에 맞게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정관을 개정해 행정안전부 고시금액 범위내에서 출자금액 20만원 미만인 회원은 의결권과 선거권을 제한토록 했다. 조신사 최원근 감사는 감사보고를

명동새마을금고, 자산 4천472억에 순이익 20억 달성

제51차 정기총회서 2025년 결산안 등 가결, 출자금 4.2% 배당 연체율 3.64%·고정이하 여신비율 4.51%로 건전성 개선 차성용 이사장 “출자금 증대 통해 금고 도약 이끌자”

명동새마을금고(이사장 차성용)는 지난 2월 25일 명동주민센터 임시청사에서 재적대의원 104명 중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 개정안 △임원선거규약(예)(제1안) 일부개정 규약(안) △대의원 선거규약(예)(제2안) 일부 개정규약안 등을 원안가결 했다. 명동새마을금고는 2025년도 말 현재 총 자산이 4천472억5천만원으로 2024년 말 총자산 4천794억8천만원 보다 322억3천만원이 감소했다. 2025년 예산관리는 수입예산 251억원, 지출예산 225억4천만원을 운용한 결과 법인세 차감 후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출자금에 대해 4.2%를 배당키로 했다. 2025년은 고금리·고물가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이었으나, 향후 경영환경 변동성에 대비해 잉여금 내부 유보를 확충하고 2026년에도 건전하고 합리적인 자금운용과 경비절감을 통한 이익률 극대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연체율은 3.64%,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4.51%로 전년도에 비해 각각 개선됐다. 다만 2026년에도 연체율 관

자산 1천685억으로 전년대비 128억348만원 증가

중림만리금고 52차 정기총회…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승인 당기순이익은 7억6천907만원이 발생함에 따라 4% 배당키로 홍란희 중앙회장 표창, 송기조·김근옥 회원 금고 이사장 표창 김민경·민서아·정희선·김지용·박정호 군등 5명에 장학금 수여

중림만리 새마을금고(이사장 정찬성)는 지난 2월 24일 열린 제52차 대의원(정기)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113명 중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 개정안 △임원선거규약(예)(제1안) 일부 개정 규약안 △대의원 선거규약(예)(제1안) 일부 개정규약안 등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에 앞서 홍란희 회원이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을, 송기조·김근옥 회원이 금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림·만리새마을금고 이사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와함께 신구대 김민경, 성결대 민서아, 서울관광고 정희선, .서울국제고 김지용, 환일고 박정호 군등 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각각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 금고의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자산은 1천685억3천만원으로 2024년 12월말 보다 128억348만원이 증가했으며, 총수익은 82억8천만원, 총비용은 73억8천만원으로 당기순이익은 7억6천907만원이 발생함에 따라 4%를 배당키로 했다. 2026년도에는 자산규모를 1천874억원에 당기순이익 7억4968만원을 잡아놓고 금고운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김광석 신기수 감사는 총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