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중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기상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중구자치신문 또한 구민을 연결하는 매개체이자 지역문화의 구심점이 돼 중구 발전을 견인하는 정론지로 흔들림 없이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정화예술대학교는 올해 창학 75주년을 맞이합니다. K-뷰티가 제2의 한류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대한민국 미용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역량 있는 인재를 배출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새해에는 K-팝&댄스, K-콘텐츠, K-푸드로 이어지는 K-컬처 중심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그 기능을 확장하며, 희망의 미래 100년을 향한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정화예대의 더 큰 도약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