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이혜훈 위원장 제명에 따라 공석이 된 중구성동을 조직위원장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진 의원(58. 비례대표)이 1월 29일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장동혁 대표 주재로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고당협인 중구성동을 조직위원장에 최 의원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현재 당 원내수석대변인을 역임하고 있는 최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그동안 마음이 복잡하고, 많이 혼란스러우셨을 중구·성동구을 주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힘이 되고 싶다”며 “가족처럼, 친구처럼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국회에서 의정활동으로 쌓아온 경험과 진심을 이제는 중구·성동구을에서 하나하나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우리 동네의 진짜 일꾼으로, 진심을 담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KAIST MBA 경영학 석사, 경희대 자연과학대학원 유기화학 박사, 경희대 자연과학대학원 유기화학 석사, 경희대 화학과 학사, 2025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15대한민국신약개발상 유공자 표창, 2005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우수기술상, 2005과학기술처 장영실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