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6월 24일부터 동네배움터 여름학기 수강생 173명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취미·여가부터 인문·교양까지 총 20개의 다양한 강좌를 선보인다. 여름학기는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강좌는 △프라시아플로리스트(명동) △마노랩(필동) △스페인책방(필동) △청화화실(광희동) △딜리센트(을지로동) △퓨어얼스(신당동) △웃는날 공방(청구동) △자이온메이커(황학동) △중림창고(중림동) 등 9개 동네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개설 강좌는 총 20개다. 캔들 장식과 꽃다발 만들기, 카드지갑 제작, 스페인어 배우기, 아트굿즈 디자인, 향수 만들기, 식초와 호두강정 만들기, 풍선아트, 도자기 접시 만들기, 홈카페 클래스, AI 활용 동화책 전자출판 등 다채롭게 마련했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학습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배움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좌를 개설했으며, 전체 강좌의 80%인 16개 과정을 야간과 주말에 운영해 직장인과 청년층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료는 무료다. 강좌별 특성에 따라 1만원∼4만원 수준의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
▲시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거리와 골목, 공원 곳곳에서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구의원에서 서울시의원으로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됐습니다.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며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노력해 온 진정성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어왔고, 그동안의 성과와 신뢰가 이번 선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지역 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한결같은 응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과 현안문제는. “중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패션·봉제산업 특화시설 건립과 도심산업 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반려동물·유기동물 복지센터 건립과 관련 인프라 확충으로 생명존중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동별 팝업 워터파크와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어르신 공공
▲시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선거운동 내내 약속드린 ‘중구의 기분 좋은 변화’, 이제 그 변화를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골목골목에서 맞잡아 주신 손길을 잊지 않고, 발로 뛰었던 그 마음 그대로 의정활동에서도 발로 뛰며 보답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특별한 비결보다는 결국 ‘현장’과 ‘소통’이었습니다. 화려한 구호보다 주민을 만나는데 집중해서. 6개 동을 발로 뛰며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 목소리를 공약에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문제를 분석하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다듬는 작업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듣는 능력’과 ‘풀어내는 능력’을 보여드리려 한 점이 주민들께 신뢰로 다가갔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응원해 주신 주민들의 성원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과 현안문제는. “공약은 크게 주거·교육 두 축으로 짜여 있고, 6개 동의 특성에 맞춰 구체화했습니다. 약수동은 약수3080+주택사업을 통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청구동은 신당8구역 재개발과 연계한 기반시설 확충, 안전한 통학로 조성, 다산동은 신당9구역 재개
▲구의원에 세 번째 당선된 소감은. “오는 7월 1일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중구의회는 중구민 여러분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할 것입니다. 거창한 말이나 화려한 약속보다,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중구민들이 보내주신 신뢰에 부끄럽지 않도록, 오직 중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치열하게 일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제9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중구 전역의 민생 현장을 발로 뛴 진정성을 중구민들이 신뢰해 주신 덕분입니다.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와 감시를 늦추지 않았고, 오직 구민의 이익과 복리 증진만을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충실했던 것이 이번 당선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확실한 공약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증명해 보였던 ‘말보다 발로 뛰는 현장 의정입니다. 앞으로의 4년 역시 거창한 말 대신 발로 뛰며 실천하겠습니다. 중구 전역의 민생 현장으로 들어가 소통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
▲구의원에 재선된 소감은. “재선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재선의원으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재선의원의 무게감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지난 4년간 쌓아온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쉼표없는 중구발전을 위해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지난 4년이라는 시간동안 늘 현장에서 소통하며 쌓아온 끈끈한 신뢰가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였습니다. 이러한 진정성과 행동을 믿고 선택해주신 것이 이번 당선의 가장 큰 배경이자 원동력이었습니다. 아울러 최수진 당협위원장과 김길성 구청장, 그리고 당원, 선거운동원분들의 원팀 전략으로 한마음 한뜻이 됐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민생은 점점 불안해져만 가고, 중앙정치에서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면서 걱정과 고민이 깊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정치에 대한 구민들의 피로감이 컸던 만큼, 후보자로서 구민분들을 마주하는 마음 역시 매 순간 무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민여러분들께서 흔들림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셨기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이번 당선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변화를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뜻이자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말보다 행동으로, 과정보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언제나 주민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네 일꾼이 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주민 한 분 한 분을 만나며 진심이 전달된 것이 가장 큰 힘이 됐습니다. 원동력은 주민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간절함과 힘든 순간에도 주민들의 격려 한마디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중앙시장, 백합시장의 다냥한 먹거리 활성화, 야간주차 한시적허용 등 불합리한규제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청년과 소상공인이 희망을 가질수 있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수 있는 경노당을 지원하고. 건널목 안전한 도로 보행선등을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선거구의 현안문제는, 그리고 해결방안이 있다면. “현안문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주차난과 교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바라는 중구들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늘 소통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중구에서 30여 년 이상 생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온 경험이 가장 큰 힘이 됐습니다. 또한 청년위원장부터 당 사무국장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쌓아온 신뢰와 조직 경험이 원동력이 됐습니다. 특별한 전략보다는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며 진심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짧은 선거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정책을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의정활동의 소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지역발전 방향은. “저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차난 해소, 생활환경 개선, 복지 확대,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확충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동화동, 신당5동, 황학동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습니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이번 당선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평소 생활체육(배드민턴, 축구, 사이클)으로 다져진 체력을 바탕으로 선거기간 동안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걸어 다니며 주민 한 분 한 분을 만났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저의 진정성과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당선의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 공원 및 산책로 정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과 선호하는 상임위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복지와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유권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저는 ‘믿음과 책임’을 삶의 가장
▲구의원 3선에 당선된 소감은. “한 번의 선택보다 다시 선택하는 일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의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구의원은 거창한 담론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을 겪을 때 가장 먼저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민원이 있는 곳이면 직접 찾아가고, 해결 과정을 끝까지 챙기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중구발전 방안을 진솔하게 말씀드린 진심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공약은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임기에도 보행 환경 개선, 주거 환경 정비, 골목상권 활성화, 어르신 맞춤형 복지처럼 주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제부터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공약 중에는 당장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예산 확보나 유관 기관 협의처럼 시간이 필요한 장기 과제도 있지만 약속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끈기와 진정성입니다.” ▲중구 현안문제와 해결방안이 있다면. “중구 현안문제 하나가 남산 고도제한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중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중구의회에 입성하게 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믿음이 주민 여러분의 권리와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오랬동안 중구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진정성을 주민들께서 인정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청구동과 약수동의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집중하겠습니다. 주민의 목소리가 곧 지역 발전의 방향이라고 생각하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은. “항상 주민 곁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회는 지역 개발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복지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서 활동토록 하겠습니다.” ▲중구민들에게 당부하고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중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구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으로, 중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중구청 근무를 통해 정책추진 및 행정 집행의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선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중구형 돌봄 2.0 정책 추진으로 생활밀착형 복지와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고, 주거환경 및 이동권 개선 열망이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선거 전략이 있었다면. “유세차량 중심의 소음 선거를 지양하고 주민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공식 유세가 끝난 뒤에도 주민들이 퇴근하는 늦은 시간까지 청구동과 약수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선거공약 및 정책은 △신당8구역 재개발 주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약수동·남산타운아파트 맞춤형 교통복지 완성 △중구형 돌봄 2.0 △신당8구역 재개발 완료 시점에 맞춰 행정·복지 수요 등을 반영하는 등 주민 불편 문제를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실천가능합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은. “중구청장 비서실장 출신 경험을
▲구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이번 당선은 저 개인에 대한 신뢰를 넘어 더 나은 중구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뜻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당선될 수 있었던 배경이나 원동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 온 진정성이 주민 여러분께 전달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과 주민 중심의 생활정치 실현에 대한 의지가 주민들의 공감을 얻은 원동력이 됐습니다.” ▲선거공약과 정책, 지역발전 방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가족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등 모든 분야에서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미래세대와 어르신이 함께 행복하고, 안전하면서도 활력이 넘치는 중구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앞으로 의정활동 방향은.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특히 복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이 많은 만큼 관련 분야를 다루는 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