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호 구청장,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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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보다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 릴레이 캠페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구민이 안전한 보행도시 조성
다음 주자에 류미진 중부경찰서장, 서철모 화성시장 지목

 

 

서양호 구청장이 10월 7일 (사)한국물순환협회 하승재 회장의 지명을 받아 ‘#교통안전 춤춤챌린지’에 동참했다. 


교통안전 춤춤챌린지란 국도교통부 주관으로 ‘안전속도 5030 실천 선포식’에서 시작된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으로서 ‘운전자 보다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성 캠페인이다.


서양호 구청장은 “뜻깊은 릴레이 참여에 감사드린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앞과 우회전 하려는 교차로,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인다”며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항상 기억해 주시고 함께 동참해 달라. 구민과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보행도시 조성에 중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 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대상자로 중부경찰서 류미진 서장과 경기도 화성시 서철모 시장을 각각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