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회장 이창환) 소속 아우름봉사단(단장 박선영)은 지난 1월 7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을 방문해 불우환자들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2025년 진행된 ‘행복나눔 판매전’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국립중앙의료원 환자 중 ‘기초수급자’ ‘저소득 가정’등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진료비를 지원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립중앙의료원 서길준 원장은 불우환자 지원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한 중구상공회 아우름봉사단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우름봉사단 박선영 단장과 허유진 총무, 중구상공회 유병택 국장도 함께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창환 중구상공회장과 박선영 아우름봉사단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구상공회 행복나눔판매전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개최한 가운데 아우름봉사단은 이 자리에서 국화빵과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우름봉사단은 이와함께 김장나눔봉사활동, 공원장충경로당 옥상텃밭 가꾸기, 쪽방촌 어르신 나들이 행사, 산타봉사활동, 고아원인 남산원 봉사활동(김장김치, 호떡, 고기, 과일, 생필품, 명동CGV 문화체험활동 등), 필동 어르신 TV전달,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중림동 효드림 봉사활동등 중구지역에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