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기 전 구의원 숙환으로 15일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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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국립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4시30분

 

서울 중구 약수동(당시 신당3동)에서 중구의회 2대 의원으로 당선돼 활동했던 김항기 전 의원이 향년 80세의 일기로 광복절인 8월 15일 오전 1시 숙환으로 타계했다.

 

발인은 8월 17일 오전 4시30분이며 장지는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이다. 


현재 빈소는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5호실에 마련돼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인 이윤자 여사와 아들 김재환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