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있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마을운동제창 제55년 역사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많은 활력을 불어넣는 새 출발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기존 전통적 새마을운동인 새마을농촌봉사 및 교류, 친환경 생활방역, 어려운 이웃 공동체를 위한 밑반찬 및 김장보내기, 삼계탕 대접, 새마을 작은도서관의 다양한 구민 및 학생프로그램 진행,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졸업회장 격려와 수련회 등을 추진하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해외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다양한 원조를 주는 영향력있는 선도국가로 성장해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과 세계 6위의 군사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새해엔 새로운 시작이 모두에게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첫 일출의 힘찬 기운이 중구민 모두에 퍼져 풍족한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간 자연환경의 훼손이 기후위기로 인류에 큰 재앙으로 닥쳐 오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중구민 모두가 ‘우리의 미래는 오직 자연환경의 보전만이 지구를 살린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우리 중구를 환경 친화 도시로 만들어 그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미래를 펼쳐 가는데 함께 동참을 다짐해야 합니다. 창립 48년만에 법정단체로 지정된 우리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을 주민과 함께 우직하게 펼쳐 가겠습니다. 이 행열에 힘을 모아주실 회원을 모집해 조직의 확장으로 다양하고 양질의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 복 흠뻑 받으세요.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중구민과 외식업계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년전에는 코로나19로 불황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고, 탄핵 찬반시위와 함께 연말연시 실종,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파면되는 역사의 현장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6월 3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득표율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외식업계는 신용카드수수료 인하, 의제매입세액공제한도 추가 완화, 신용카드 매출세액 한도 상향, 무료직업소개소 규제 완화, 청소년 주류제공 행정처분 개선 등 회원들의 경제적 이익과 직결된 제도개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새해엔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합니다.
중구민 여러분! 신당10구역 재개발 조합원 여러분! 2026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신당10구역 재개발 조합은 2025년 시공사 선정과 함께 공사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하게 됩니다. 올해는 도시계획, 건축, 교통, 경관, 환경 등 통합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말까지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인가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시 및 중구청과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설계 방향 관련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1월 중 추가 간담회를 통해 조합원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입니다. 조합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고삐를 죄고 전력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민간봉사 NGO단체로 활동하다가 2022년 4월 자방대법이 국회 통과로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정비되고, 방범대원들의 안전과 위상이 법적으로 보호되는 법정단체로 등록돼 2023년 4월 27일 정식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조직도 대폭 정비했습니다. 지난 1953년부터 70년간 경찰 보조인력으로서 자체 운영됐던 자율방범대가 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지위를 가지게 된 것을 크나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법률에 근거해 새해에는 자율방범대원들이 경찰관과 함께 복무규정을 준수하면서 중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 순찰 등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중구가 범죄없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전진과 실천, 연대를 상징하며, 붉은 기운은 정체를 넘어 변화로 나아가라는 시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중구시민연대는 시민의 목소리를 지역 현장과 정책으로 잇는 가교로서, 공익과 상식의 편에 서서 중구의 변화를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동안 ‘함께’라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 경험해 왔습니다. 2026년, 중구시민연대는 지역 곳곳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자 합니다. 외로운 이웃이 홀로 남지 않는 동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이웃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뜨거운 심장처럼, 멈추지 않고 뛰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가고 희망의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 해는 계엄선포 122일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 일치로 파면됐습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6월 3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득표율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우리 토박이 회원들은 대한민국 서울과 중구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지키고 보존할 수 있도록 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중구에서는 작년에 토박이 관련 조례등을 제정하고 신분증을 발행해 주고 인센티브까지 제공하고 있어 토박이들의 가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토박이 회원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문화재 지킴이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이 수반돼야 합니다.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주부환경연합회 회원 여러분!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붉은 말의 해로 강한 에너지로 삶에 활력과 역동성, 진취적 성장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적 어려움에 힘든 이때 목표를 향해 함께 벗어나 다음 세대가 잘 살게 도움주는 선배가 돼야 합니다. 그리고 에너지를 잘 조절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어떤 일이든 충동적 결정은 절대금물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중구주부환경연합회는 환경보존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대기오염이 심각하고 쓰레기가 넘쳐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캠페인 등 환경보호 및 실천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정과 지역사회 단위에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중구 주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중구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주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소식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전하며 주민과 행정, 지역사회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신 중구자치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는 중구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예산 확보와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중구의 발전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2026년은 중구와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할 중요한 해입니다. 저는 사람 중심의 도시,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중구를 위해 책임 있는 입법과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변화와 성과로 보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중구의 희망은 언제나 주민 여러분입니다. 2026년에도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중구, 함께 웃는 중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중구민 그리고 중구자치신문 구독자 여러분! 병오년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중구 탄생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1946년 서울특별시 중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 중구는 8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서울을 이끄는 심장부로 도시 성장의 중심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구는 그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산고도제한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해 중구 전역 50여 개의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산자락숲길은 중구민의 일상 속 쉼터가 되었고, 어르신 교통비는 중구의 대표 복지정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중구는 과거 80년을 넘어, 미래 100년을 향한 출발선 앞에 서 있습니다. 준비된 변화로 2026년 중구는 더 크게 도약할 것입니다. 주민 68%가 거주하는 다산로를 따라 중구의 변화가 가장 시작될 것입니다. 신당 8·9·10·13·14구역 재개발, 남산타운 리모델링과 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로 2035년까지 약 1만 4천 호의 새로운 주거공간이 공급됩니다. 개통 1년 만에 월평균 6만 명이 찾는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명소 남산자락숲길은 남산순환로와 이어지고 청구동 마을마당 승강기가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각자 품으신 소망은 다르더라도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마음만큼은 하나일 것입니다. 중구의회도 구민 여러분과 같은 마음으로, 병오년의 활력과 열정을 담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지난해는 대외적 경제 악화와 장기 경기침체로 쉽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중구는 세계적 문화·관광 중심지로 다시 부상하는 등 미래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9대 중구의회 임기가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의회는 변화와 공감, 소통과 협력, 책임 있는 의정을 원칙으로 삼아 현장을 찾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생활 속 어려움과 다양한 요구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지만, 모든 기대를 다 채우지 못한 아쉬움도 남습니다. 남은 기간에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귀 기울이며, 중구의 발전과 주민 복리 향상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중구의회가 주어진 역할을
새해에는 너와 나 친구가 되자. 미움도 사랑의 일부이니 너와 나는 친구가 맞네! 새해에는 친구야 내 집 울타리 심은 장미 한 아름 꺾어 네게 주리니 너는 사랑배워 내게 주렴! 새해에는 친구야 남산 꿈의 동산에 소나무 심어 내 푸름 키울테니 너는 곧은 마음 배우렴! 새해에는 친구야! 눈물반 웃음반인 세상 웃음 네주고 눈물 내 가지려니 너는 무지개 희망 키우렴! 새해에는 너와 나 친구가 되자 웃음에 행복을 더해주는 너와 나는 영원한 친구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