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병오년(丙午年)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첫 일출의 힘찬 기운이 중구민 모두에 퍼져 풍족한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간 자연환경의 훼손이 기후위기로 인류에 큰 재앙으로 닥쳐 오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중구민 모두가 ‘우리의 미래는 오직 자연환경의 보전만이 지구를 살린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우리 중구를 환경 친화 도시로 만들어 그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미래를 펼쳐 가는데 함께 동참을 다짐해야 합니다.
창립 48년만에 법정단체로 지정된 우리 자연보호중구협의회는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을 주민과 함께 우직하게 펼쳐 가겠습니다. 이 행열에 힘을 모아주실 회원을 모집해 조직의 확장으로 다양하고 양질의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중구민 여러분! 2026병오년(丙午年) 새해 복 흠뻑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