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패션타운 가족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현상과 급변하는 유통환경으로 소상공인들이 더욱 힘든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 증가, 정부의 ‘집합건물법’ 개정 검토, DDP일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등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좋은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동대문관광특구는 전통시장과 현대식 쇼핑몰이 공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산업 집적지로서,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쇼핑·관광 명소입니다.
2026년에는 동대문상권이 ‘K- 패션’의 발원지로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동대문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선정추진 △동대문상권 공개공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 △집합건물 용도변경관련 법개정 건의 △동대문 정품인증제 사업 재가동 △도매상권 경찰기동단 부지 이전 건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