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충무로 새마을금고 남대문지점 개관식에서 김인 이사장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2019. 3. 10 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 남대문지점 개관식이 지난 5일 지점 3층 강당에서 남대문시장 관계자 및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새마을금고 중앙회 서울지역본부 강왈구 본부장, 황혜영 부장, 안택권 부장이 참석했다. 중구 새마을금고 중구협의회 여창대 회장(회현동금고 이사장), 청계 강성구 이사장, 명동 오정근 이사장, 필동 김주섭 이사장, 신당황학 한재영 이사장, 평화 장주홍 이사장, 중림만리 한면우 이사장, 청구 고성욱 이사장, 동화동 이용무 이사장, 신당황학 정수복 상임이사, 동작 김태안 이사장 등이 참석, 축하했다. 지역내빈으로는 김재용 민주평통중구협의회장, 김시길 남대문시장주식회사 회장, 박영철 사장, 이상준 D동지주회 이사장, C동 지주회 남규형 사장, E동 지주회 강용철 회장, 임명옥 본동상가 지주회장, 삼익패션타운 박인순 사장, 남대문시장 상인회 심재립 회장과 산하 상인회장 30여명이 참석, 개관 행사을 축하했다. 새롭게 출발한 남대문지점은 중구 남창동 47-12외 2필지 지상 2층 건물을 지
지난 3일 열린 한국외식업중구지회 정기총회에서 김형순 지회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9. 3. 10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지회장 김형순)는 지난 3일 충무로 PJ호텔에서 2019년도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순옥 더불어민주당중구성동을지역위원장, 서양호 구청장, 박영한 의원,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장, 서울 25개구 일부 지회장 등 많은 내빈과 함께 재적대의원 188명 중 146명이 참석했다. 이날 2018년도 중요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및 승인 △2019년도 주요사업계획안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임기 2년의 감사에는 현 감사인 이광노, 장문일 감사가 또다시 추천돼 연임됐으며, 당연직인 지회장과 중앙회 선출직 대의원 10명은 집행부에 모두 위임했다. 이날 뚱보냉면 한정애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용강생고기 장문일씨가 서울시장 표창, 평화식당 이순옥, 옥경이네 건생선 임옥경, 용금옥 신동민, (주)철철 원연임, 양미옥 탁현진, 항흥냉면 문요환, 고려삼계탕 이준희, 유림면 김민경, 진주회관 조창배, 노사봉가 노사봉
삼익패션타운 박인순(중앙) 사장이 제34대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장정례(우측) 오연식(좌측) 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9. 3. 10 남대문 (주)삼익패션타운 제34기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가 지난달 29일 당 상가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주총에서 현 박인순 대표이사가 제14대 대표이사로 재 선임됐다. 감사에는 오연식(3층 상인회장) 장정례(10층 점포주회장)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에 따라 이 상가는 올해를 상가 활성화 원년으로 정하고 입주상인, 점포주, 관리회사가 혼연일체가 돼 상가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최근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각층 상인회를 중심으로 공실을 줄이고 고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해 남대문시장의 유일한 현대식 건물의 장점을 살려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는 전통시장 지원제도를 활용해 정부 시책에 적극 참여하고 고객과 입주상인들이 이익이 되도록 운영의 묘를 강화키로 했다. 박인순 대표이사 사장은 "제2기 경영진의 출발로 고객과 상인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영에 노력할 것"이
김남수 서울중소기업회장. / 2019. 3. 10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서울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제26대 김남수 이사장을 서울 중소기업회장으로 위촉했다. 이는 중소기업중앙회 직제규정 제7조 및 지회명예회장 운용요령 제3조에 따라 기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회장에서 서울 중소기업회장으로 호칭을 변경, 위촉됐으며 임기는 지난 3월 26일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이다. 현재까지 서울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은 대한민국 인쇄의 메카인 서울지역 인쇄문화산업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정부 및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인쇄진흥지구 지정 유치 지원, 인쇄 스마트 앵커 시설 건립, 인쇄기준요금 재 시행, 국내 인쇄산업 보호를 위한 활동,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인쇄 경영인 및 2세 경영인 해외연수, 클라우드 기반 인쇄 공동 마케팅 플랫폼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와 활동이 이번 위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이번 위촉으로 김남수 이사장은 인쇄업계뿐만 아니라 서울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권익보호와 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2019. 3. 10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를 꼭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납부대상은 2018년 12월31일을 기준으로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중구에 있는 법인이다. 납부액은 법인세법에 따라 산출된 금액에 1∼2.5%의 차등세율이 적용된 액수다. 신고는 인터넷을 통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며 행정안전부 WETAX 시스템이나 서울시 ETAX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또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고서를 받아 작성한 뒤 구청 세무2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발송할 수도 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세액조정계산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을 첨부해야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수와 사용하는 건축물 비율을 감안한 안분명세서도 함께 첨부해야 한다.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2019. 3. 10 12일까지 전통시장과 방문 접수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20억원을 편성하고 융자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통시장과에서 방문 접수를 통해 융자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소기업·소상공인과 '중소기업기본법'에 명시된 중소기업으로 중구에 사업장을 갖고 있으면서 사업자로 등록돼 있으면 기본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융자 금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에서 제조업체는 최대 3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까지다. 창업기업과 같이 전년도 매출 확인이 어려운 기업은 3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융자 받은 기금은 운전·시설·기술자금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며 금리는 시중보다 저렴한 연 2.0%로 1년 거치 4년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기금 신청을 하려면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장 임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2015년∼2018년)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4월 중순경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2분기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
지난 2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김인 이사장이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2019. 3. 27 이사장에 김인 현 이사장 선임 남대문새마을금고와 충무로 새마을금고가 신설 합병됨에 따라 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로 새롭게 출범했다. 지난 21일 남대문새마을금고 강당에서 열린 창립총회는 양 금고 회원 2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고의 합병에 기여해 경영혁신을 토대를 마련한 남대문 권태하 부이사장과 충무로 김기태 부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합병된 금고는 명칭을 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로 정하고 △정관 안 △임원선거규약 안 및 대의원 선거규약 안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선임 등의 안건을 일사천리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조직을 정비해 대의원은 110명에 임원은 이사장, 부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7명이상 12명 이하, 감사는 3명 이하로 두기로 하고, 이사장에 김인, 부이사장 권태하, 이사에 이달주 김기태 나동균 김용빈 이성재 남규형 오병국 박칠복 김재용 신명호 상근감사 윤동식 감사 이무경 김창길씨를 각각 선출했다. 남대문충무로새마을 금고의 주사무소는 중구 남창동에 두며 제1분사무소는 남창동에 남대문지점, 제2분사무소는 충무로에 충무로 지점
지난 13일 김용래 조합장이 박상구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9. 3. 27 한국양봉농업협동조합장에 김용래 후보(현 조합장)가 무투표 당선됐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박상구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지난 13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됐지만 한국양봉농협은 단독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무투표 당선자로 결정됐다.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6·27일 양일간 한국양봉농업협동조합장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았다. 박상구 위원장은 "김용래 조합장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무투표 당선된 것은 그만큼 조합원들의 신뢰와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임기 동안 양봉농협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래 조합장은 "꿀벌이 인간과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듯이 조합도 초지일관 조합원과 고객, 소비자,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봉농협을 응원하고 후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양봉농협은 꿀벌이 중심인 농협이다. 꿀벌은 사람들에게 꿀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