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창립 제43주년 및 신용·공제자산 8천억 달성 다짐대회에서 정제구 이사장과 김인 부회장등이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9. 7. 10 신당1·2·3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제구)는 지난 5일 남산제이그랜하우스 젝시가든에서 창립 제43주년 및 신용·공제자산 8천억 조기달성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금고 임원은 물론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남대문충무로새마을금고 이사장), 강왈구 서울지역본부장, 박영한 의원, 여창대 중구새마을금고협의회장(회현새마을금고 이사장), 동대문패션타운 상가대표 및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많은 내빈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장명철 전무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평소 저축을 통해 금고 발전에 기여한 이기열 대의원과 안은주 차장 등 2명에 중앙회장 표창장을, 김소옥 조동수 대의원과 이금숙 회원 등 3명에게는 서울지역본부장 표창장을, 이상형 서정렴 대의원과 박완숙 강선례 송옥금 회원 등 5명에게는 이사장 표창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 10명에 1인당 100만원씩 1천만원, 고등학생 10명에 1인당 50만원씩 500만원 등 총 20명에
지난달 28일 남규형 대표이사 당선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9. 7. 10 남대문 (주)중앙상가는 지난달 28일 상가 회의실에서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개정을 추진했다. 이날 총회에 이어 곧바로 이사회를 열어 김시길씨 외 16명을 이사로 선임하고, 대표이사 선거에 들어가 김시길 회장이 유임되고 남규형 현 대표이사가 신명호 이사를 8대 6으로 물리치고 대표이사에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업무보고와 제1호 의안인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과 제2호 의안인 임원보수 한도액 승인 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정관개정 승인의 건에서는 이사와 감사는 대지 2평 이상을 소유하고 당회사의 주식 20주 이상 취득 후 2년을 경과한 주주로 선임해 즉시 시행한다는 안이 상정되면서 일부 지주들이 상정안 1년 연장을 주장하며 혼란이 대두되자 경찰까지 출동하고 나서야 투표로 결정하자는 것으로 정리됐다. 따라서 상정안을 두고 주주들이 투표에 들어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 밖의 정관개정안은 임시주주총회 개최요구가 과거 주주 3분의 1에서 2분의 1로 소집요구가 강화됐고, 이사는 이사회 개최 횟수의 2분의 1이상 출석해야 한다
지난달 28일 신중앙시장에서 실시된 비상 소화장치 사용훈련 모습. / 2019. 7. 10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4일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평화시장·동화상가·대림상가·자유상가 관리자와 상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삼성EFR교육센터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전통시장이나 상가에서 가장 취약한 소방 안전과 더불어 위급 상황 때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이어졌다. 중구에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37곳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하지만 노후한 시설이 많고 소방차 진입이 까다로워 화재가 일어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구는 이 같은 시장 관리자·상인 안전교육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 시행할 방침이다. 전통시장 소방훈련과 함께 연내 다섯 차례 계획했다. 그 시작으로 지난 달 28일 황학동 신중앙시장에서 중부소방서와 함께 상인들이 시장 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비상 소화장치 사용 훈련을 시행했다. 이 밖에 구는 전문가 합동 안전점검과 보이는 소화기 설치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안전 확립에 적극적인 전통시장은 평가에 반영, 각종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에 우선순위를 부여할 방침이
지난달 21일 서울역 롯데아울렛 앞에서 열린 행복나눔 판매전에서 김한술 회장 등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9. 7. 10 중구(구청장 서양호)와 서울상공회의소 중구상공회(회장 김한술)는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서울역 롯데아울렛 앞 1층 광장에서 '2019상반기 중구상공회와 함께 하는 행복나눔 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폭넓은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액세서리, 공예품 등 창의적이고 품질 좋은 중소상공인 제품과 함께 청년예술가들의 제품등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김한술 회장은 "중구는 관광, 외식, 의류, 인쇄, 조명, 타일도기, 액세서리 등의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많이 밀집해 있지만 불경기로 인한 판매부진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이들의 판로개척과 제품 홍보에 도움을 주고자 롯데아울렛과 협의를 통해 우수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판매전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 2019. 7. 10 친환경 인쇄 흐름과 최신 정보 공유 모든 산업에서 친환경적 요소가 강화되는 가운데, 충무로 인쇄산업의 역할과 미래 성장산업으로 뻗어나가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열려 눈길을 끈다.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서울시, 충무로인쇄혁신센터, 동국캠퍼스리빙랩 등과 함께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제1회 국제 그린 프린팅 컨퍼런스(International Green Printing Conference)'를 개최한다. '친환경 도심 인쇄산업 구축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인쇄산업 종사자와 디자이너, 친환경 인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국제 표준과 사양에 근거한 친환경 공정 및 품질 기준을 수립함으로써 도심산업인 인쇄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컨퍼런스에서는 후지필름의 기술매니저이자 국제표준기구(ISO) 전문위원인 사토 타다노부(Tadanobu Sato) 박사와, 같은 ISO 전문위원인 윙킹통 프린팅 회사(Wing King Tong Printing)의 앤드류 얀(Andrew Yan) 박사가 각각 '친환경 인쇄 표준'과 '친환경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강의한다.
남대문 아동복 거리 야시장 배치도. / 2019. 6. 26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도심 야간 명소를 조성하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남대문시장 아동복 거리 인근에 야시장인 '남대문 3GO(사러가자 먹으러가자 보러가자)'를 운영한다. 오는 27일에는 메사 야외무대에서 서양호 구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는다. 남대문시장 아동복 거리는 지하철 회현역 6번 출구를 나와 4번 게이트를 지나면 시작되는 곳으로 아동복만 전문 취급하는 점포들이 밀집돼 있다. 주간에는 소매, 야간에는 도매 영업을 하며 많은 일반 소비자와 전국의 상인들이 다녀가고 있다. 야시장 메인 위치는 메사(MESSA)에서 삼익패션타운 방향으로 이어지는 연결도로 130m 구간이다. 구는 이곳에 푸드트럭 존(zone)을 형성하고 매일 거리 공연을 펼치는 등 특색 있는 야시장을 개설해 야간 유동인구를 모으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푸드트럭 존에는 서울시와 협력해 푸드트럭 13대를 배치한다. 다채롭고 특이한 음식들로 메뉴를 구성해 야시장 먹거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 메사가 제공한 공간에 상설무대를 설치하고, 매일 두 번씩 인디밴드
지난 19일 평화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9. 6. 26 평화새마을금고(이사장 장주홍)는 지난 19일 최근 금융사기 피해 급증에 따른 금융사기에 대한 새마을금고 고객의 피해예방 의식 고취 및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사회 전반의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두산타워 광장과 동대문역 일대에서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금고 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물론 새마을금고 중구협의회, 평화새마을금고에서는 아침 일찍 장주홍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직원들이 동참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2019. 6. 26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18일부터 4차례에 걸쳐 관내 골목형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인리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규모 시장이 아닌 생활형 골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인들의 개인별 역량을 키워주고 의식 개선을 유도해 경쟁력 있는 선진 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두 그룹으로 인현시장 그룹과 중앙시장, 황학주방가구거리, 백학시장, 약수시장의 신당권역 그룹으로 구분했다. 먼저 인현시장 상인들에게는 18일 오후 2시 30분과 28일 오후 2시에 인현시장 내 청년 점포인 '털보네'에서, 25일과 27일 오후 2시에는 신당권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황학동주민센터에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수 년 간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정안 신중부시장 상인회장이 '전통시장도 변하고 있다'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상인들의 멘토가 된다. 더불어 이인선 호서대 교수와 김지영 플러스마이너스1도씨 대표가 강사로 나서 다른 시장의 성공사례 등을 놓고 상인들과 함께 토론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이끈다. 상인들 스스로 점포의 문제를 깨닫고 변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골목형 시장 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