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전체기사 보기

신중부·약수시장,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

신중부시장, 2월10일∼14일까지 최대 2만원 환급 행사 진행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고객 구매 금액따라 온누리상품권 증정 약수시장, 13일 당일만 최대 1만원 환급 행사에 치매 예방 교육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나라 대표 건어물 시장인 ‘신중부시장(상인연합회장 방영필)’과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약수시장 골목형상점가’(회장 이병덕, 이하 약수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 먼저, 전국 최대 규모 건어물 전문시장인 신중부시장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점포 200여 곳이 참여해 구매 선택 폭도 넓다. 1959년에 개설된 신중부시장은 건어물과 해산물 거래로 명성을 쌓아온 전통시장이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건어물 가게 최초로 ‘백년가게’를 배출하기도 했다. 뛰어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며 오랜 세월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어 약수시장에서는 2월 13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행사가 열린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치아 건강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 부스도

설 맞이 ‘서울중구사랑상품권’40억 원 발행

2월 5일 오후 3시 발행, 5% 할인에 1인당 월 50만 원까지 품절 걱정 없도록 결제 전 물량 선점하는‘찜페이’기능 도입 사용액 2% 기본 페이백 및‘땡겨요’연계 최대 7% 혜택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 오후 3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에는 기존 5% 구매 할인 혜택에 결제 시 2%를 돌려받는 페이백과 발행 당일 물량 선점이 가능한 ‘찜페이’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구민들의 편리하고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먼저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찜페이’ 서비스는 발행 당일 결제 대금이 없어도 상품권을 미리 예약(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대 60일까지 결제 유예가 가능해 구매 편의성이 강화됐다. 풍성한 페이백 혜택도 눈길을 끈다. 상품권 결제 시 사용액의 2%를 다음 달 20일에 ‘페이백 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이는 올해 1월 1일 이후 결제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기존에 보유한 ‘(신)중구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이용하면 혜택의 폭은 더욱 넓어진다. ‘땡겨요’ 앱에서 중구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사용액의 5%를 ‘광역

대한민국 대표 의류도매상가 평화시장 2026년도 정기총회

주주 47명 참석 속 2025년 결산·2026년 사업계획 등 안건 만장일치 의결 인스타그램·SNS 등 활용 홍보, 신상품 개발 시범시장 육성 본격화 냉온수기 교체·리노베이션 지속 등 시설현대화로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 올해는 평화시장에서 신평화시장 간 횡단보도 설치공사도 추진할 계획 김충권 대표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장 운영으로 상인 영업안정 최우선”

대한민국 대표 의류도매상가인 평화시장(주)의 2026년도 제65기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6일 중구구민회관 1층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주주 58명중 4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보고 △2025년도 결산보고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2026년 예산안 △잉여금처분의 건등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2026년도 사업으로 시범시장 육성을 위해 △주변상가간 정보교환 및 시장현안 문제 해결 △신상품 개발 및 상품고급화 추진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방고객 차량 유치를 위한 주차공간 확보 △인스타그램 활용 평화시장 홍보, 시장환경개선을 위한 △쾌적한 쇼핑공간을 위한 여건 조성 △시장 리노베이션 지속 추진 △모범사원 표창등 복리후생과 소비절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중구청, 중구의회, 중구상공회,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교육과 각종 유관단체 회의에 참석,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마동 흡수식 냉온수기 설치공사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평화시장에서 신평화시장간 횡단보도 설치공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5월 16일에는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호 장성곤 정영학 김도경 권순철 최낙준 천동환 나중근씨 등 8명을 새로운 이사로 선임

‘이순신1545’ 입은 충무로 골목 상권 이미지 변신

중구,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44곳 LED 브랜드판 설치 난립하던 입간판 정비… 통일 디자인 입간판 74곳 새 단장 전구빛 LED로 감성 더해 외국인 관광객 발길도 증가 주민·상인 참여로 완성한 도시브랜드 체감형 골목상권 조성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 조성 및 도시브랜드 메시지 전달

서울 중구가 충무로 골목형상점가(회장 박동춘) 점포들을 구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를 활용한 LED브랜드판과 입간판으로 단장했다. 낡고 제각각이던 골목에 통일된 디자인을 입혀 상권의 이미지를 크게 바꿨다.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는 충무로역과 진양상가 인근 충무로2길에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맛과 아기자기한 멋을 지닌 식당, 카페, 베이커리, 주점 등이 즐비해 점심·저녁시간 인근 직장인들은 물론,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이 일대 점포 44곳에 '이순신1545'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벽부형 LED브랜드판을 설치했다. 브랜드판은 전구빛을 바탕색으로 사용해 밤이 되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설치해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 충무로 골목상권과 이순신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다. 재원은 시비와 함께 상인들의 적극적인 자비 분담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중구는 난립했던 입간판들을 모두 정비하고 '이순신1545'와 점포의 대표 메뉴가 한눈에 들어오는 새 입간판도 74곳에 세웠다. 디자인은 대학생 옥외광고 연합동아리인 'RE:SIGN'의 재능 기부에 힘입어 신선함을 더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전통시장 성과·비전공유회 내년 미래 전략 공유

방산시장, 2025년 중구 전통시장 종합평가 ‘최우수 시장’ 선정 해물텀벙, ‘중전 라이브’ 최고 매출 1위로 ‘판매 장인상’ 영예

방산시장이 2025년 중구 전통시장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장에 선정되며 시장 관리·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약수동 골목형상점가의 해물텀벙은 중구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중전 라이브(중구전통시장라이브)’에서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해 ‘판매 장인상’을 수상했다. 서울 중구는 지난 12월 2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전통시장 성과·비전공유회’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성과와 2026년 미래 비전을 상인과 주민 100여 명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시장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발자취를 영상으로 되돌아봤다. 영상에는 △우수한 시장 관리로 전국적으로 주목받은 상권발전소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우수 자치구 △상권별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축제 △서울시 전통시장 대규모 건축혁신 등 사례가 담겼다. 특히, ‘찾아가는 우리시장 장보기 데이’,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어르신 효(孝)잔치’, ‘전통시장 클린데이’ 등 주민참여형 행사와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주목 받았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 장치함’을 설치하고, 아케이드가 설치된 남대문시장과 내년 아케이드 설치 착공을 앞둔 신중앙시장 등 전통

남대문시장 아케이드 준공…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사계절 쾌적한 시장환경 구현… 숭례문과 한옥 지붕 모티브로 디자인 완성 남대문시장 135m 71억 원 예산들여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 기반 마련 해·달 상징 조형물·경관조명·현판형 간판 등 방문객 배려한 공간 구성 준공식에 서울시장·중구청장·상인단체 참석…지역 상생과 활성화 의지 다져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에 새로운 지붕이 생겼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17일 남대문시장 아케이드 준공식을 열고 상인과 주민 150여 명과 함께 완공을 축하했다. 남대문시장 아케이드는 중심가로 135m 구간에 높이 15m, 폭 11m 규모로 조성됐다. 2022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숭례문과 한옥 지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사계절 쾌적하고 매력적인 시장 환경을 구현했다. 당초 사업비는 약 31억 원이었으나, 중구가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예산을 확보한 결과 39.8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추가로 지원받았다. 구는 총 71억 원에 이르는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다른 시장과는 차별화된 아케이드를 완성할 수 있었다. 구는 전통의 가치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남대문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아케이드 조성을 추진했다. 새롭게 조성된 아케이드는 △지붕의 형상을 강조해 연속성과 개방감을 높인 게이트 △해와 달을 상징하는 내부 조형물 △처마선을 따라 지붕의 실루엣을 살린 경관조명 △전통 건축 현판을 모티브로 한 간판 디자인 등을 갖추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편

중구, 복잡한 부동산정책 한눈에 정리하는 ‘인포데이’ 개최

11월 20일 ‘부동산대책 인포데이’ 열어 정책 변화·시장 흐름 쉽게 해설 인플루언서 빠숑·김종화 회계사 참여… 정책 비교부터 세법 변화까지 안내 11월 26일 ‘건축물 양성화 인포데이’ 개최… 건축법 위반 예방 교육 진행 중구 건축규제 완화 3종 시리즈 소개 및 현장 상담으로 주민 궁금증 해소

서울 중구가 최근 잇따라 발표된 부동산정책으로 혼란스러운 주민들에게 부동산 정책과 이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20일 ‘부동산대책 인포데이’를 열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리는 ‘부동산대책 인포데이’는 ‘알쏭달쏭 정부 부동산 대책, 한방에 이해하기!’를 주제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정책 방향을 짚어보는 시간이다. 이날 강의는 정비사업 조합원을 비롯해 부동산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동산 인플루언서 김학렬(필명 빠숑)과 김종화 회계사(세무사)가 함께해 △2025년도 중앙정부와 서울시 부동산 정책 비교 및 주요 이슈 정리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 등 포지션별 시장 대응 전략 △부동산 세법 주요 변화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 11월 26일 오후 7시에는 ‘건축물 양성화 인포데이’를 열고 건축 관계 법령 위반사항을 주민 눈높이에 맞게 안내한다. 최태숙 건축사가 강사로 나서 건축관계법령 주요 위반사례를 통해 건축법 위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중구청 라전희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장은 남산고도지구 완화, 정남방향 일조권, 2·3종 일반주거지역 한시적 용적률 상향

중구, 전통시장 21곳에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연내 설치

골목형시장 맞춤형 ‘지하 소방서’…도로 하부 공간 활용해 초기 화재 대응력 강화 총 32개 장치함 설치… 전액 외부 재원 확보로 재정 부담 없이 안전 인프라 확충 신중앙시장서 실전형 모의훈련 실시… 상인·주민 대상 정기 교육 이어갈 계획 “땅속의 작은 소방관”…전통시장 화재 취약성 해소 위한 생활 안전망 구축 추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 연말까지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골목형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21곳에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한다.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은 상부 덮개, 호스릴, 공기압 실린더, 배수장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50m 길이의 소방호스를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이 가능하다. 도로 하부 공간에 설치되어 평소에는 통행에 지장이 없고, 화재 발생 시 누구나 덮개를 열어 즉시 소방호스와 방화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처럼 골목이 좁고 구조가 복잡한 장소에 적합한 맞춤형 재난 대응 장치로, 일명 ‘지하 소방서’ 역할을 한다. 현재 신중앙시장을 포함한 10곳에 비상소화장치함 15개를 설치했고 중부시장 등 11곳에 17개를 추가 설치 중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총 사업비 7억 6천200만 원 전액을 외부 재원으로 확보하여 전통시장의 안전성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구는 지난 11월 13일 오전 신중앙시장에서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의 실제 사용법을 상인들에게 알리고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김길성 중구청장을 비롯해 중부소방서장, 관내 시장 상인회장, 지역자

전통시장에 새바람 일으킨 중구,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포상’서 행안부 장관 표창… 전국 모범 지자체로 우뚝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51개…전국 최고 수준 상권 기반에 맞춤형 지원 결실 전국 최초 민관협력 상권관리기구 운영하며 교육·마케팅·축제 등 현장 지원 강화 디자인혁신·시설현대화·브랜딩으로 전통시장에 새 활력…관광·먹거리 명소 재도약 안전·편의 인프라 확충과 디지털 판로 개척으로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중구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중구에는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가 총 51개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시장마다 특색이 다른 만큼, 구는 2019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통시장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시장 맞춤형 지원에 팔을 걷었다. 이후 △상권발전소 설립 △전통시장 디자인 혁신 △시설현대화 △라이브커머스·상인교육 지원 △상권브랜드 개발 등 다각적인 정책을 전방위로 펼쳤다. 먼저 중구는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인 (사)서울중구전통시장상권발전소를 출범시켰다. 상권발전소는 구와 협력해 상권관리의 연속성과 전문성, 자생력을 높이고 있다. 현장에서 행정과 상인을 이으며 △상인 역량 강화 교육 △온라인 판로 구축 및 마케팅 지원 △축제·이벤트 기획 및 실행 지원 △공모사업 사전검토제 등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및 동네상권 활력 포럼’을 개최하고, 대·중·소 유통의 동반 성장을 주도하는 등 활동을 넓히고 있다. 전통시장에 시대의 흐름에 맞는‘새

서울AI재단, SCEWC 2025 서울관 운영… AI 도시혁신 전략 제시

4일부터 6일 바르셀로나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서울관 조성 ‘AI City Seoul’ 주제로 정책·기업·도시 협력의 장 마련… 주요 AI 정책 세계에 소개 서울 혁신기업 15개사, AI 도시정책과 기술 소개…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서 정책·홍보·기업존 구성, 글로벌 협력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 추진 ‘스마트시티 서울 포럼’ 개최·MOU 체결 등 글로벌 AI 도시 협력 강화 예정

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엑스포 월드콩그레스(이하 SCEWC)’에서 ‘AI 도시 서울(AI City Seoul)’을 주제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CEWC는 바르셀로나 시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로, 올해는 ‘도시를 위한 시간(The Time for Cities)’을 주제로 하며, 약 850개 글로벌 도시와 86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다. 서울AI재단과 강남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서울관은 약 57평(188㎡) 규모로 조성되며, 15개 혁신 기업이 함께 참가해 AI 기반 도시 혁신과 기업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재단은 SCEWC 2019에서 서울관을 첫 선보인 이후 올해로 6회째 서울의 스마트시티·AI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서울관을 공동으로 주관하는 강남구는 강남 특화 스마트도시 정책을 선보인다. 강남구는 2023년 SCEWC 어워드에서 ‘프로젝트 부문-안전·회복’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공공안전, 환경모니터링 등 구민 체감형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소개하며, 해외 도시 및 기관과의 협력

서울패션허브, 동대문 기반 브랜드 위한 라이브커머스 본격 확대

서울시 지원 운영되는 서울패션허브, 국내외 플랫폼 연계 실시간 판매 지원 7∼12월 50회 방송으로 누적 매출 4억3천만 원 달성, 브랜드 역량 강화 성과 133개 브랜드 협업·인플루언서 앰배서더 참여로 ‘팬덤 기반 커머스’ 확산 동대문 상권 회복과 글로벌 세일즈 파트너십 생태계 구축에 앞장 11월 중순에는 실시간 라이브 소통형 온라인 수주 전시회 추진 예정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서울패션허브가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와 K-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대문 기반 브랜드의 국내외 실시간 판매 방송을 통한 매출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패션허브의 라이브커머스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 중이며, 국내 플랫폼(인스타그램, 그립 등)은 물론 샤오홍슈·도우인 등 해외 플랫폼과 연계한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방송까지 아우르고 있다. 현재까지 총 50회 방송을 진행했으며, 누적 매출 4억3천만원을 달성했다. 서울패션허브 및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등 서울시 패션산업 지원 공간을 거점으로 매주 정기 방송을 운영하며, 브랜드별 실시간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패션허브는 133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동대문 상권의 회복과 재도약을 목표로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동대문 상권 강화 프로젝트 앰배서더로 참여해 ‘팬덤 기반 커머스’로 도약하며, 동대문 패션

‘제8회 방산시장 인쇄·포장박람회’ 개최

전통시장 활성화·도심 제조산업 가치 재조명 전시·체험·이벤트로 상인·주민·방문객 한자리 “인쇄·포장 중심지 위상, 박람회 통해 더 널리”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0월 27일 방산시장 일대에서 ‘제8회 방산시장 인쇄·포장박람회’(이하 박람회)가 개최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회장 김진숙)가 주최하며, 방산시장의 전통과 경쟁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리였다. 이에따라 김길성 중구청장,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박성준 국회의원, 송재천 이정미 의원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도소리 예술단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방산시장은 오랜 세월 전국 유일의 인쇄·포장 전문시장으로 자리해왔다. 인쇄·인테리어·제과포장 등 관련 업종이 모여있어, 최근에는 소상공인과 디자이너, 창작자들이 개성 있는 패키지를 제작하기 위해 찾으며 사랑받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인과 지역주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스탬프 투어형 전시·홍보 부스에는 14개 점포가 참여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방문객은 점포를 방문해 PE·PP 케이스, 종이박스, 테이프, 비닐포장지, 벽지·바닥재, 인쇄 지류 등 방산시장의 대표 품목을 살펴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면 소정의 기념 선물이 증정됐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