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동성)은 ‘중구야 시장가자’ 장보기 대첩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48명은 전통시장 39개 점포에서 총 201만8천070원을 소비했다. 이는 ‘중구야 시장가자’ 캠페인 시행 이후 역대 최고 구매 금액으로, 일부 결제는 온누리상품권과 서울페이(중구사랑상품권)로 이루어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올렸다.
‘중구야 시장가자’ 캠페인은 2023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 중인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이번 장보기 대첩에서는 중구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중구’가 지향하는 지역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공단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장보기 대첩을 통해 역대 최고 구매 금액을 기록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운영으로 전통시장과 상생 협력 체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