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문화원 가족 여러분!
중구문화원은 지난해 개원 30주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문화 사업들을 구상하며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갔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어린이 그림일기쓰기 대회, 그리고 세대가 문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어르신 글짓기 대회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이 대회를 통해 만들어진 창작 작품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남산 자락숲길에 나무데크에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자연 속 문화향유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중구문화원은 주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 플랫폼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